어렸을때 엄마 도망가고


아버지 몸이 안좋으셔서


동생 생활비 학비 부양하면서 살고 있어가지고


제 치아 관리를 잘못했어요


지금도 전재산 단돈 6만원정도 있는데


이번에 너무 아파서 (치수염 예상) 진통제 씹으면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가


연휴 끝나면 발치나 신경치료만이라도 일단 받고


크라운이나 임플 해야되면 좀 천천히 (크라운은 2~3개월 , 임플은 6개월~)


치료받는다고 하고 싶은데


치과 선생님들께서 많이 싫어하실까요??


대출이라도 받아서 치료하고 싶었는데 아빠 부탁으로 삼촌 보증서줬다가 신불자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