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 도망가고
아버지 몸이 안좋으셔서
동생 생활비 학비 부양하면서 살고 있어가지고
제 치아 관리를 잘못했어요
지금도 전재산 단돈 6만원정도 있는데
이번에 너무 아파서 (치수염 예상) 진통제 씹으면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가
연휴 끝나면 발치나 신경치료만이라도 일단 받고
크라운이나 임플 해야되면 좀 천천히 (크라운은 2~3개월 , 임플은 6개월~)
치료받는다고 하고 싶은데
치과 선생님들께서 많이 싫어하실까요??
대출이라도 받아서 치료하고 싶었는데 아빠 부탁으로 삼촌 보증서줬다가 신불자되가지고..
보건소에서 안해주려나?
어차피 크라운은 나중에 돈내니까 그냥 신경치료만 받고 가지마라
발치.낭종제거만하고 치아 신경치료는 내원 최소4번해야함 주마다 후불임 그니까 쫄지마셈 환자 진료거부하면쌔게 나가거나 입소문나고 평판좋은 치과로옴기면 그만
쫄필요없음 걱정하지마셈
님 같은 인성에 마인드면 진상절대아님
진짜 진상들은 누가봐도 이건 치주염말기에 뿌리염증까지있어 발치해야되는데 살리자고 징징대는애들 태반임
진료계획잡고 돈부담되면 노쇼해버리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