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인스타에 자기 취미 자주 올리기 시작하면 본업에 소홀해졌단 소리임


인간이 신경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졌는데 취미에 활동하면 치의학에는 별 미련이 없다는거


주로 '자전거'가 대표적인데, 그런 원장한테는 가지마라. 과거에는 몰라도, 지금은 나태하고 술식도 녹슬어가는 중임.


치과의사 개인에게는 불행한 일이지만 밤낮없이 치과에서 구르며 임상 실력 쌓는 사람한테 치료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