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정확히는 근관치료 or rct) 하려면 ㅈㄴ 여러번 왔다갔다 하고 임시충전 하고 해야 되고
하는 도중에 마취를 해도 피할수없는 개좆같은 찌릿함을 느낄수밖에 없고
게다가 주위에서 몇 달동안 치과 왔다갔다해서 존나 힘들게 고쳐놓은게 일이년도 안되서 다시 탈나서 걍 빼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봄
그러다보니 요즘 임플 기술도 안정도고 가격도 싸지고 딱 좋겠다 걍 임플 때려박아달라 하는거임.
오히려 치새들은 임플부터 박는거 원치않음
rct -> re rct -> apico -> 임플란트 순으로 차근차근 빼먹고 싶은데
바로 임플란트부터 박으면 파이가 줄어들잖아.
하는 도중에 마취를 해도 피할수없는 개좆같은 찌릿함을 느낄수밖에 없고
게다가 주위에서 몇 달동안 치과 왔다갔다해서 존나 힘들게 고쳐놓은게 일이년도 안되서 다시 탈나서 걍 빼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봄
그러다보니 요즘 임플 기술도 안정도고 가격도 싸지고 딱 좋겠다 걍 임플 때려박아달라 하는거임.
오히려 치새들은 임플부터 박는거 원치않음
rct -> re rct -> apico -> 임플란트 순으로 차근차근 빼먹고 싶은데
바로 임플란트부터 박으면 파이가 줄어들잖아.
누가 엔도하고싶음? 걍 발즉하면 나도편함 ㅅㄱ
일이년도 안되서 엔도한게 탈이나는경우를 너무 많이 봤다고? 그럼 안아픈데 신경관근처 충치있어서 엔도 권하고 그걸 했는데 20년 유지하는 나는 뭐냐 울 치과샘 완전 명의인데 ? ㅋㅋ 한달반을 8번 근관치료 소독 엑스레이는 3번찍음 크랙나서 엔도한 내 동생은 10년 유지중
에이피코같은소리 하고있네 ㅋㅋ
뭔 개소리야 병신아 신경치료 수가 얼마 듀ㅣ지도 않는.걸 누가 빼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