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평생 직장보증에 고연봉자다.
리스크가 전혀 없음
1.일반의->레이저싸개
어디 학회수료, 어디 미국정회원 수료 어쩌고저쩌고
진짜 환자-> 몰라 짬처리 레후(시술기기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전원안내로 의료거부아닙니다노 ㅋㅋ)
2.전문의->어딜가나대우
뜻있으면 공무직 지원만해도 보건소장임.
연구소에 지원하면 일반의도 개인사무실 제공함, 전문의 의과학자? 슈퍼희귀케이스 레어대우
3.망하면->요양
가서 대충 엔터머신만 하면됨
4.늙으면->동네의원
손떨리고 나발이고 감기약 당뇨약 동네환자 1차 처방만 하면됨
그러나 치과의사는?
군필이니 미필이니 남자니 여자니, 기술을 알려주니 마니, 프렌차이즈니 선배병원이니
페이로 주말마다 임플학회 다니느냐고 돈다쓰고
땡빚내서 개원하면 한 3년은 주6일근무 존나 돌리다가 안되면 다시 페이행 ㅋㅋ
년차가 높아도 1000은좀 ... ㅋㅋㅋ
그와중에 꼬아서 접는다는 소아과 kosis통계 페이2.5억 개원3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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