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재경직 vs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뭐가 더 어렵고 끝판왕일까?
닥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하려면 우선
국내 수학올림피아드 1차 금상 2차 금상 수상해야하고
그리고 금상 수상자들 중에서 20명만 뽑아 겨울학교라는 정예군끼리의 전쟁터에 뽑혀나가 거기서 극한의 영재교육과 영재테스트를 3개월간 합숙하면서 진행해 국가대표를 6인 선발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대회에 출전.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인도 중국 미국 일본 영국 독일 등 세계 모든 나라의 수학 천재들끼리 모여거기서 수학올림피아드 대회를 다시 보는 미친 대회임.
한마디로 지구 전체 통틀어 최고의 수학 영재 천재를 뽑는 시험.
거기 금상은 대한민국 기준 딱 4~5명 수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수상자는 올림픽 금메달 수상자와 같은 예후를 해줌. 국민연금 100만원 적립 및 각종 미국 유수의 기업체에서 서로 모셔가려고함.
거기에서 금상을 타면
우리나라 설카포 수학과는 골라서 감.
설카포 수학과에서 매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수상자들은 100% 무조건 다 모셔갔음.
행정고시 재경직은 한양대에서도 매년 2~3명 합격하지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입상자 출신들은 갈 수있는 최저학벌이 서울대임. 그 대회 수상자 치고 서울대를 안가면 안갔지 못간 사람은 대한민국 개국이래 단 한명도 없음.
반면행정고시는 매년 380명씩이나 합격하고
그중 재경직이 67명이나 됌.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진짜 천재를 뽑는 시험이지만
행정고시 재경직은 속독능력과 암기력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등이 종합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뽑는 시험임.
천재 vs 인재
천재는 타고나지만
인재는 만들어질 수 있음.
고로 닥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입상자가 더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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