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파보더니 신경에 근접해서 신경치료해야된다길래
일단 임시충전재로 막아보고 괜찮으면 신경치료 안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이틀차인데 초반에 마취풀릴때 시큰거림 빼고는
딱히 통증이 있지는 않습니다
아직 신경을 죽이기는 싫고 조금더 버티고 싶은데요
문제는 신경치료를 일단 안하더라도 크라운을 해야할거같은데
크라운 또한 부담스럽습니다
근데 14번 작은어금니라 안에를 항아리처럼 너무 많이 파내서
단순 레진이나 인레이로 매꾸기에는 치아가 약해서 내구성이 문제일거같기도 한데..
치갤러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1. 닥치고 신경치료 받고 크라운해서 정석으로 진행해라
2. 임시충전재 생활 괜찮으면 신경치료 받지말고 크라운만 해라
3. 안아프면 신경치료 크라운도 받지말고 레진이나 인레이로 수복하자
사실 3번이 가장 치아보존을 할 수 있는거 같은데 불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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