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안보고 사는거냐

아니면 필드에 나와있는 아는 선배가 없는거임?


면허번호 1만번대 소치 전문의들도 임플 공부하고 다니는 상황인데

의사처럼 보드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마인드인가..?

현 레지던트들이 필드 나올 5년 뒤는

출생아 20만명 시대임.

나 같으면 당장 런해서 빠른 개원 테크 탈것 같은데

소치는 미달 나야 정상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