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에 오른쪽 어금니 ㅈㄴ아파서 금요일에 다니던치과가려니까 원장님 세미나있다해서
일단 임시치료라도하려고 다른곳갔는데 거긴 상담도안하고 걍 바로 치료하더라 약간 허름한곳이고 젊은사람이아닌 나이든할머니가하던데
마취도 제대로안된것같아서 머쑤실때 진짜 존나아팠음
내가 왜 상담도안하고 바로 하냐하니까 아파서온거아니냐면서 그충치보곤 도저히 바로치료안하면 안될거같다면서
인심써주는것처럼 보이는데 이게맞냐???
상담도안하고 바로 신경치료하는곳은 첨보네 일단 신경치료하니까 가만있어도 아픈건 거의사라지긴했는데
가격도 더비싸고 먼가 구시대적느낌이라 별로같은데 걍 계속할까? 아니면 이전에 다니던곳에서할까
전에다니던곳은 시스템도 최신식에다가 의사쌤도 젊은 남성분임
신경치료 도중에 바꿔도 되긴해 그런디 성공 확률이라던가 치과 바꿨을 때 책임소지 생각하라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