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갔던 치과에서 신경치료받았음 의사는 괜찮은거같은데

실장이란여자가 존나싸가지없어서 보건소에 민원넣고  직접찾아가서 소리지르면서 따졌음

그이후 서로 사과하고 1년뒤 현재 반대쪽 이빨이 아파서 또 신경치료했는데

이번엔 신경치료 받고나서 통증이느껴지는거임 일단 한번받고 앞으로 3~4번 더받아야하는데

전엔 분명 첫 신경치료받고나서 마취풀려도 통증안느껴졌는데

이번엔 가만있어도 아픔 듣기론 신경치료받고나서도 통증느껴지면 신경이 다안죽어서 발치해야한다는데

맞냐?? 씨발 여기 제주도 서귀포라 치과도별로없는데 진짜 개좆같다

의사가 감정실어서 나좆되보라고 일부로 발치하게만드는건가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