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니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해 상반기 신경치료를 받은 앞니 뿌리쪽에 염증이 발생하여 6월경 치근단 절제술을 하였습니다.
현재 약 5개월이 되었는데요..
평상시에는 통증이 없으나, 압박감이 느껴지는 경우(손으로 살짤 눌려보는 경우)에는 느낌이 납니다....
통증은 아니고 눌리는 느낌이 난다랄까요...?
치과에서는 엑스레이상, 육안상 염증은 없어보이고 냄새도 나지 않아 한달만 더 지켜보자고 하시는데...
5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진전이 없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치근단절제술을 하신 분들께서는 비슷한 상황이 있으셨나요?
진료의뢰서 들고 대학병원을 가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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