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존나게 어렵고뒤지게 힘든데기껏 15분 이상 시술했는데환자 2만원남짓 내고가는것 보면진심 신경치료 때려치고싶은 생각 하루에도 수십번씩 듬개씨발내가보기엔 신경치료가 쌍꺼풀수술보다 어려운데수가는 1/20수준 씨발
걍 나라에서 사실상 하지말라고 하는거지 아말감처럼
문과 충들이 자리 다 차지하고 앉아서 신경치료 수과 못 올리게 열심히 막고 있음
몇년차?
그럼 2만원짜리 수준으로 해. 궁시렁대지말고
그러지 않아도 그러려고.. 진심 신경치료 하다가 뒤지겠음. 근데 문제는 그러다가 탈나는 환자 1명 나면 존나게 힘들어지니까..
크라운은 얼마?
나도 2대구치 접근 안되는거 허리 갈아가면서 하고 있으면 인생 회의감 들더라. 진짜 아무리 봐도 존나 어려운 진료인데 이 수가가 말이 되는건가 싶고
플라젠 기계값 아직도 비쌈?
오로지 돈 돈 돈 돈으로 생각하니까 그렇지
15분 일하고 2마눤 캐꾸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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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름지기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가 담당하는 이 돈 조또 안되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난 이 환자의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최후까지 보존 치료하는 인류애적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소명의식 말입니다.
나도 신경치료 받아봤는데 의사샘이 힘 엄청 쓰시는게 느껴졌음 마치 노가다 느낌들더라 내입안이 공사판이된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