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료 보는데
어떤 40대 남자 환자가 왔는데 잇몸이 아프다고 해서 봤거든 근데 잇몸이 단단하게 내려가 있고 노란색으로 변해서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피까지 나더라.
잠시 방에 들어가서 구강암 교과서 봤는데 구강암 사진하고 똑같이 생겼더라...
환자 너무 놀랄까봐 일단 구강암이라고는 얘기 안했는데 환자한테는 일단 나는 잘 모르겠으니 대학병원 가보라고 하고 보냈는데 안타깝더라 40대 초반인 거 같은데 구강암 사이즈가 꽤 크던데
그래서 혹시나 해서 담배 피냐고 물어봤는데 하루에 담배 1 갑씩 핀다더라
저번에 그 구강암 환자도 그렇고 오늘온 환자도 그렇고 둘 다 흡연자였음
어떤 40대 남자 환자가 왔는데 잇몸이 아프다고 해서 봤거든 근데 잇몸이 단단하게 내려가 있고 노란색으로 변해서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피까지 나더라.
잠시 방에 들어가서 구강암 교과서 봤는데 구강암 사진하고 똑같이 생겼더라...
환자 너무 놀랄까봐 일단 구강암이라고는 얘기 안했는데 환자한테는 일단 나는 잘 모르겠으니 대학병원 가보라고 하고 보냈는데 안타깝더라 40대 초반인 거 같은데 구강암 사이즈가 꽤 크던데
그래서 혹시나 해서 담배 피냐고 물어봤는데 하루에 담배 1 갑씩 핀다더라
저번에 그 구강암 환자도 그렇고 오늘온 환자도 그렇고 둘 다 흡연자였음
그런 경우 보면 담배 안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 ㄷㄷ 솔직히 담배 피면 입안에 냄새도 오질텐데 왜 피나 몰러
흡연자들 진짜 그거 다 감안하고 피긴함 구강암이 뭐야 식도쪽 생기면 어우... 알바하는데 심장 스탠트 두번하고도 할배분 피더라 ㅁㅊ 진짜 애초에 안펴서 참 다행임
식도암이면 그냥 100% 죽음이지
안타깝다 근데 너가 인성이좋네 대부분 위생에 안좋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