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살면서 치과 방문횟수가 거의 없엇음. 올 3월달 시리지도 않는 치아.. 우측 하악 3개 치경부 치료받고 두달뒤 부터 통증이 시작
여태껏 양치하면서 필요햇던건 칫솔 하나 .. 치간칫솔 가끔.. 이 뒤로. 칫솔은 종류별로 다사게되고. 워터픽.. 치실 치간칫솔도 좋은거.에 구강세정제가지 씀
1. 치과의사 지식수준이 내가 여태껏 생각햇던 것보다 너무 낮은듯.(
2. 편견에 비해 과잉진료는 거의 없다...(괜히 소문나면 더 좆될수 잇으니 조심하는듯...)
3. 치위생사 수준과... 도덕성 해이가 문제가 될듯...
4. 대한민국 치과의 국뽕을 차게 만드는 공은 사실.. 치기공들의 열정페이로 인한 결과물
5. 치과 의사 수준을 떨어지게 만든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터무니 없게 낮게 잡힌 수가 때문이다....
6. 이문제가 지방에만 국한된것일 수도?
7. 앞으로 치과의 문제는 심각해질듯......
8. 치과 가서 어떤 진료를 권해도 쫄지말고 일단 알아보기....
일단 치과의사들 수입이 너무 낮다. 뭐 외국에선 치과의사를 의사취급 안한다 어쩌구 하는데 막상 대부분 외국보면 의사나 치과의사나 수입 비슷하고 한국처럼 의사가 치과의사 몇 배를 벌고 이런 나라는 없음. 한국 다음으로 차이가 큰 일본도 치과의사 수입이 의사의 60~70%정도는 된다.
어차피 돈은 별로 안 되는 일이고, 그래도 면허 있으니 하던거 하자는 마인드로 일하는 거지. 그러다보니 발전도 없고... 신기술 배울 생각도 없고... 일본이랑 한국 치과가 유독 보수적인 이유가 그거야. 어차피 별로 돈이 안되니 쭉 하던거나 하면서 먹고만 살자는 마인드인거.
희안하게 30년 한 짬밥 샘들이한 인레이나 크라운은 엄청 오래가던데 무슨 차이야? 30년넘은 골드크라운 구멍1mm난거 정기검진으로 샘이 찾아서 철거했는데 임플은 커녕 새로 부착함 엄마67살이고 이 샘한테 한거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