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파절파일 제거로 유명한 Yoshi Terauchi선생님처럼 MTA가 생체적합성 경조직 유도능 근단부3mm봉쇄성이 탁월하다는점에서 MTA만으로 충전하는 선생님들 간혹 계시던데
이거는 본인 실력에 자신이 있어서 재치료 가능성을 아예 고려안하고 하는거겠죠? 술후 periapical lesion이 사라지지않는다면 세균에 의한 바이오필름이 치근외쪽에 존재한다고 보고 재치료는 거르고 바로 치근단절제술이나 의도적 재식술 간다는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