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치과의사새끼들은 돈만 밝히는 버러지같은새끼들임.
10% 치과의사들만 양심적이고 진짜 의사라고 생각함.
그동안 치과만 100번 넘게 방문함.
양심치과리스트에 있는 치과들 다 가봤고 맘카페에서 소문난 치과들도 다 가봤다.
내가 생각하는 과잉진료하는 치과들이다. 내 경험이라 주관적이니 알아서 거를 사람들은 거르셈.
1. 검진 시, 레진 몇 개, 인레이 몇 개, 크라운 몇 개 등 갯수로 말하는 새끼들 거의 과잉진료하는 새끼들임
2. 당일치료하면 좋다고 얘기하는 새끼들
3. 환자 치과보험 물어보는데는 일단 의심하셈. 그리고 충치로 겁주는 새끼들은 99% 과잉진료니깐 그냥 욕하고 나와
-> 성인 우식이면 진행속도가 빠르지 않아. 충치로 겁주면 솔직하게 다른데도 가보겠다고 얘기해라. 당일치료는 무조건 하지마셈
4. 물어볼때마다 짜증내는 새끼들,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는 새끼들, 진료의자에 여러명 앉혀놓고 쭉 빠르게 돌면서 진료보는 새끼들+ 치위생사들 4~5명 있는 곳
5. 일반 의원인데 의사 숫자가 6~7명이다? 그냥 걸러. 내가 그런 곳 20곳 넘게 가봤는데 거의 다 교정, 임플란트만 얘기한다.
-> 의사 6~7명 있는 곳에서 치주과 의사새끼가 나보고 임플란트 2개 해야한다고 설득하더라ㅋㅋㅋ 어이없어서 진료의뢰서 써달라고 했다. 안써줄려고 하길래 오기가 발동해서 3시간 기다리고 의뢰서 받고 연세 세브란스 대학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님 특진으로 예약하고 진료 받았는데 문제 없다고 했다. 교수님이 나보고 "똑똑하시네 요즘 살기 힘들어서 그러니 젊은 사람이 이해하세요. " 이러면서 자기도 의사인척 안하고 동네에서 스케일링만 받어도 크랙간거 보고 크라운해야한다는 얘기들었다고 하셨다ㅋㅋㅋ
6. 블로그나 의원 방문해보면 무슨 세미나 참석, 오스템에서 상 받았다는 내용들, 겁나 화려하게 꾸며놓은 곳은 50%는 의심하셈.
7. 예방차원으로 인레이나 크라운 하자는 곳은 그냥 뺨때리고 나오셈
100군데 이상 다니면서 느낀점은 그냥 좀 비싸더라도 대학치과 다녀라. 나도 20대때나 블로그 찾아보고 양심치과 위주로 다녔는데 나이먹을수록 귀찮아서 이제는 그냥 대학치과 교수님 특진으로 진료 받음
현재 치아 임플란트 0개, 크라운 0개, 인레이1개, 레진 3개 했음. 내가 치과관련 책도 읽고 강창용쌤도 만나고 소망치과 교정과 선생님도 만나면서 이렇게 바뀐거지.
이런 노력없었으면 어휴 끔찍하다. ㅅㅂ 치과다니면서 인레이하자, 크라운 하자는 얘기를 존나 많이 들었는데도 지금까지 잘 쓰고 있고 6개월에 한번씩 방문하는 대학치과 교수님이 이렇게만 관리하면 평생 유지 가능하다고했다.
과잉진료 무서우면 그냥 대학치과나 다니셈. 과잉진료하는 새끼들은 의사가 아니고 그냥 장사꾼임.
10% 치과의사들만 양심적이고 진짜 의사라고 생각함.
그동안 치과만 100번 넘게 방문함.
양심치과리스트에 있는 치과들 다 가봤고 맘카페에서 소문난 치과들도 다 가봤다.
내가 생각하는 과잉진료하는 치과들이다. 내 경험이라 주관적이니 알아서 거를 사람들은 거르셈.
1. 검진 시, 레진 몇 개, 인레이 몇 개, 크라운 몇 개 등 갯수로 말하는 새끼들 거의 과잉진료하는 새끼들임
2. 당일치료하면 좋다고 얘기하는 새끼들
3. 환자 치과보험 물어보는데는 일단 의심하셈. 그리고 충치로 겁주는 새끼들은 99% 과잉진료니깐 그냥 욕하고 나와
-> 성인 우식이면 진행속도가 빠르지 않아. 충치로 겁주면 솔직하게 다른데도 가보겠다고 얘기해라. 당일치료는 무조건 하지마셈
4. 물어볼때마다 짜증내는 새끼들,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는 새끼들, 진료의자에 여러명 앉혀놓고 쭉 빠르게 돌면서 진료보는 새끼들+ 치위생사들 4~5명 있는 곳
5. 일반 의원인데 의사 숫자가 6~7명이다? 그냥 걸러. 내가 그런 곳 20곳 넘게 가봤는데 거의 다 교정, 임플란트만 얘기한다.
-> 의사 6~7명 있는 곳에서 치주과 의사새끼가 나보고 임플란트 2개 해야한다고 설득하더라ㅋㅋㅋ 어이없어서 진료의뢰서 써달라고 했다. 안써줄려고 하길래 오기가 발동해서 3시간 기다리고 의뢰서 받고 연세 세브란스 대학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님 특진으로 예약하고 진료 받았는데 문제 없다고 했다. 교수님이 나보고 "똑똑하시네 요즘 살기 힘들어서 그러니 젊은 사람이 이해하세요. " 이러면서 자기도 의사인척 안하고 동네에서 스케일링만 받어도 크랙간거 보고 크라운해야한다는 얘기들었다고 하셨다ㅋㅋㅋ
6. 블로그나 의원 방문해보면 무슨 세미나 참석, 오스템에서 상 받았다는 내용들, 겁나 화려하게 꾸며놓은 곳은 50%는 의심하셈.
7. 예방차원으로 인레이나 크라운 하자는 곳은 그냥 뺨때리고 나오셈
100군데 이상 다니면서 느낀점은 그냥 좀 비싸더라도 대학치과 다녀라. 나도 20대때나 블로그 찾아보고 양심치과 위주로 다녔는데 나이먹을수록 귀찮아서 이제는 그냥 대학치과 교수님 특진으로 진료 받음
현재 치아 임플란트 0개, 크라운 0개, 인레이1개, 레진 3개 했음. 내가 치과관련 책도 읽고 강창용쌤도 만나고 소망치과 교정과 선생님도 만나면서 이렇게 바뀐거지.
이런 노력없었으면 어휴 끔찍하다. ㅅㅂ 치과다니면서 인레이하자, 크라운 하자는 얘기를 존나 많이 들었는데도 지금까지 잘 쓰고 있고 6개월에 한번씩 방문하는 대학치과 교수님이 이렇게만 관리하면 평생 유지 가능하다고했다.
과잉진료 무서우면 그냥 대학치과나 다니셈. 과잉진료하는 새끼들은 의사가 아니고 그냥 장사꾼임.
인정한다.
ㄹㅇ 과잉진료하는 버러지같은 새끼들 왜 사는지 모르겠음
사실 치과가 이렇게 많을필요가 없다. 이빠진 사람 임플란트할때는 필요하지만 충치의 90%는 치료안해도 문제없다. 스케일링? 그정도는 위생사들이 알아서 하면 된다. 치과의사는 좀 줄여야 된다.
내 생각은 다름. 지금보다 공급이 더 많아져서 치과의사끼리 멸망전해야함. 그리고 국가적으로 치과 교육해서 환자들이 양심치과랑 돈 밝히는 치과들 구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은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함
난 모든 일반인들이 강창용쌤 유튜브 봤으면 좋겠음, 그리고 치과 관련 책 좀 읽었으면 좋겠음. 요즘에는 지르코니아 존나 추천하던데 교합 안맞으면 몇 년안에 치아 다 망가지잖아. 이런것 좀 알았으면 좋겠음
공급이 많아져서 멸망전이 되면 결국 누가누가 더 순진한사람 잘 골라서 잘 벗겨먹나나 경쟁이잖아. 양심으로 경쟁해서 돈 벌 순 없으니. 갠적으로 바라는 시스템은 치과의사를 치료 자체가 아닌 진단과 치료계획 세우는 역할로 전국에 1000명 정도만 두고 거기서 세운 처방 그대로 의사가 아닌 전문기술자에게 지시해서 치료하게하는 시스템이 좋을듯.
의사는 어차피 계획세워서 돈받으니 과잉으로 계획을 세울필요가 없고 기술자는 때 지시대로만 치료하면 되고. 단기간엔 어렵겠지만 이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것같다. 치과뿐만이 아니라 안과든 정형외과든 성형외과든 과잉진료가 발생하기 쉬운 과들은 다 이게 좋을듯.
경제 공부좀해라... 니 논리대로라면 의사랑 기술자랑 합심하면 어쩔껀데? 무슨 사회주의도 아니고 전국에 인원수를 1000명으로 맞춰
그런 논리라면 벌써 부동산 집값문제도 해결됐겠다. 공급을 제한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
전국에 1,000명ㅋㅋㅋㅋㅋ 개웃기노ㅋㅋㅋ 멸망전이 더 재미있을듯
강창용쌤 수입이 임대료에도 못 미쳐서 힘들어하실 때 말빨 좋고 순진한사람 잘 골라서 사기치는 치새들은 한달에 몇천만원 땡긴다. 지금같은 시스템으로 더 경쟁붙여봤자 결국 양심적인 분들만 더 도태될수밖에 없음. 아예 nhs처럼 인두제로 갈수도있는데 그러면 또 치료필요한사람도 치료를 안하겠지. 진단과 치료를 분리하는 방법이 그나마 가장 낫다. 뭐 현실성은 낮지만
나 강창용쌤 유튜브 별로 안유명할때부터 봐서 본지가 7년이 넘었는데 강창용쌤께서 자주 주장하시던 내용이다. 실제로 강창용쌤 지금 거의 진단 위주로 하고계시는 중으로 알고있음.
양심적인 의사가 도태된다고? 대흥역에 있는 강창용쌤 치과나 한번 가보고 얘기나해라. 사람들이 새벽에도 줄서서 요즘에는 9시 안에만 오면 진료해주는데 무슨 도태마려운 소리야
진짜 양심치과로 인정받으면 멀리 있어도 찾아간다. 강창용쌤한테 직접 물어봤다. 왜 치료는 안하시냐고 환자들이 많이 와서 한 분 한분 진료 봐줄려면 치료는 포기해야한다고 하셨다. 뭘 알고나 얘기하셈 제발.
너보다 내가 강창용쌤 잘 아는데 그래서 강창용쌤이 돈 많이 벌었대? 너나 서울그린치과 직접 가서 강창용쌤께 내가한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라. 보자보자하니 번데기앞에서 주름잡네. 당장 강쌤 유튜브 찾아보면 이 주제에 대해서 다룬 게 나올텐데. 강창용쌤이 치새끼들 과잉공급이 과잉진료의 근본 원인이라는 말씀을 몇 번이나 하셨는데...
"돈 많이 벌었대?" 라는 글에서 답이 나왔다. 돈 많이 버는게 성공한 치과의사야? 환자들한테 인정받고 매일 매일 감사하다는 얘기 듣는 사람이 진짜 성공한 치과의사지.
난 6개월마다 인사드리러 가니깐 너부터 가봐 제발. 가면 환자분들이 강창용쌤한테 감사하다고 눈물 흘린 사람도 본 적 있다.
그럼 치과 가지마ㅋㅋㅋㅋ 강창용이 한테 줄 서서 치료 받으면 되겠네ㅋㅋ
경제 공부좀 하라고 경제 들먹이더니 팩폭당하니까 돈보다 환자들한테 감사하단 말 듣는게 중요하다고 태세전환 ㅋㅋㅋ 아가야 현실은 냉정하고 감사하단말을 억 번 조 번을 들어도 돈 못 버는게 곧 시장에서 도태되는 거란다. 중요한건 감사하단말이 아니라 양심적인 분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야. 넌 공부를 떠나서 지능이 좀 낮은것같다.
106.101 존나 무식한새끼네ㅋㅋㅋㅋㅋ 사회주의새끼세요? 적절히 보상이 가는 시스템ㅋㅋㅋㅋㅋ 개웃긴다 진짜ㅋㅋㅋ 자기만의 이상적인 세계에서 계속 ㅈㅇ질이나 해라 붕신
ㅋㅋㅋㅋㅋ그렇게 생각해라 ㅂㅅ아. 공급 계속 늘리는게 답이야. 공급을 계속 늘려서 환자들한테 선택 못받은 버러지같은 치새끼들이 이제 뭐할까? 그걸본 미래 10대 애들은 어떤 선택을할까?
경제를 모르면 그냥 닥치고 있어ㅋㅋㅋ
니 아가리로 돈보다 인정과 감사하다는말이 중요하댔으면서 자꾸 정신분열증마냥 경제 운운하는걸 보니 넌 치과보다는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것같다.
자본주의적으로 경쟁하면 양심적으로 서로 치료할필요없어요~ 괜찮아요~ 경쟁이 잘도 되겠다 ㅋㅋㅋ 누가 더 호구 잘 알아보고 바다까지 벗겨먹나 경쟁이 되지. 너도 멍청해서 호구잡힌담에 사기당해서 그렇게 된 거 아님? ㅋ?
내가 치새들한테 세금으로 돈 떠먹여주는걸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진단을 양심적으로 하는 분들한테 환자가 몰려서 성공하게 하고 실무적인 치료는 따로 하게 하자는게 그게 사회주의냐? 의약분업하고 똑같은 건데. 리베이트 우려는 적발즉시 면허 취소시키면 되는거고
잡았다. 빡대가리새끼ㅋㅋㅋ. 분석완료. 106.101 이새끼는 " 경제 = 돈 " 이라고 생각하네ㅋㅋㅋ 경제는 일상을 연구하는 학문이야 ㅂㅅ아. 자꾸 돈으로만 엮네ㅋㅋㅋ 혓바닥이 길면 이렇게 드러나는거야.
시장주의부터 읽고와봐 ㅂㅅ아. 이새끼 이제보니 치새아님? 자꾸 벗겨먹는다고 쓰는거보니깐. 자기경험담인듯. 환자가 그렇게 멍청하냐? 사람들의 집단화수준이 올라가도 벗겨먹을수 있겠어?
공급이 과잉되면, 경쟁이 치열해지면, 제 2의 강창용, 최용훈, 소망치과, 치과유튜버같은 사람들도 계속 늘어날텐데? 일반사람들의 수준도 올라갈텐데? 어떻게 벗겨먹게?
ㄹㅇ ㅋㅋㅋ 저새끼 치새맞는듯
그니까 강원장님 같은 분들의 역할을 할수있는 진단 전문가만 남기고 지금 사기찌는 대다수 치새들의 치료 결정 권한은 빼았자는 거라고. 치새가 100만명이 되면 그 100만명이 치료에 대한 결정권한이 있는거고, 막말로 진짜 돈때문에 동의없이 이빨을 갈아놓아도 존나 이기기 힘든 소송을 해야 겨우 보상을 받는다니까?
멍청이 데꼬 상대해주기 귀찮으니 이제 됐다. 치새들 존나 늘리라고 청원넣으셈 ㅋ
논리에서 쳐발리더니 이제 그만 얘기하재ㅋㅋㅋㅋㅋ 이새끼 사회주의자 맞네. 의사의 치료 결정권한을 왜 빼앗아. 뭐만 문제 생기면 다 제한하고 뺏어버리자고 하겠네. 안봐도 수준 보인다 보여.
애초에 치새들은 의사가 아니고 별개직종임. 치새를 은근쓸쩍 의사로 올려쳐주는 너야말로 치새 아니냐? 법적으로 치과의사의 명칭을 치과치료사 같은 바꾸고 의대 내에 치과를 만들어서 결정권한은 그쪽에 주고 실무적인 치료만 치과치료사가 하게 할수있음 충분히.
아니 글쓴새끼 진짜 빡통인가 개답답하네 경쟁이 과잉인데 어떻게 양심치과가 생기냐 아예 머릿속에서 논리구조가 잘못된거 아님? 1인당 환자수가 줄어드는데 당연히 치과의사는 어떻게든 필요없는 진료를 끼워넣으려 하겠지 하루에 환자 세명오는데 양심진료가 되겠냐? 그냥 머리가 나쁜걸 너 스스로만 모르는거같은데 무슨 경제를 운운하냐 ㅋㅋㅋ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웠으면 너같은 소리를 씨부릴수가 없어
공급이 과잉되면 국민수준이 올라간다는건 또 무슨논리인지 ㅋㅋㅋ 지좆대로 상상해서 들이밀고있네
나도 당함. 치새가 사기꾼이 많음. 그러면서 지네 비리 지적하는 강창용선생님 음훼하고.
ㄹㅇ
그래서 과잉진료 안하고 양심있게 치료하는, 치아 살리는 명의라는 후기 좋은 치과 갔다가 보철 망하고 교합조정 당해서 교두 다 삭제됨.. 그러고나니 정말 치과 믿기 힘들어졌음..
인정. 그냥 대학치과 다니는게 마음 편하더라
그런데 대학병원에서도 치아 삭제 당한 사람을 본적 있어서.. 환자 치아를 자기 치아처럼 생각해주는 치과 의사 만나기 참 힘들다
경기도 아니야..
다 설명듣고 했을건데, 교두 삭제로 지랄할거면 넌 스스로 치료해라.
의대 못 간 사기꾼들이 반박도 못하고 비추눌렀네.. - dc App
근데 양심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또 실력도 좋아서 그게 되는거라...그런 분들도 계심...실력이 없으니까 환자가 안찾고 또 악순환되는듯
이런 애들은 제발 대학병원가라 ㅋㅋㅋㅋ 나도 원장 짬밥 좀 먹고 보니까 진상들은 바로 느낌와서 치료할 거 없다고 하고 걍 보냄 너같은 애들이지
눈탱이 안당하는게 진상?ㅋㅋㅋㅋ
화 많이났노..과잉진료 있을수 있다. 치협에서 낸 성명문봤노? 치과의사는 거의 선택권 없이 개원가로 밀려나가는데 개원비용 많이드노. 빚갚을려면 어쩔수없지
그래서 공급제한해야한다고 옛날부터 말했는데 참
ㅋㅋ이번에 사랑니 발치하러 가니까 십새가 당일 진료 ㅈㄴ 권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취한김에 해야한대나 뭐래나ㅋㅋㅋㅋ 병신들ㅋㅋㅋ 계속 거절하니까 똥씹은 표정 ㅆㅂㅋㅋ
나도 당했다 진짜 어렸을때 부모가 신경 써주고 이빨에 대한 교육을 빡세게 해줘야한다고 봄 잘사는 나라 외국인들은 왜 이빨 보철도 없고 깨끗한지 부럽 아무리 시스템이 느려도 과잉진료가 없나봄 어렸을때 치과가면 의사가 하라는대로 그냥 다하고 엄마도 그냥 다 하라는대로 함 커서는 교정으로 이빨 망침 지금 이빨 그대로 인게 없음
대학병원 비싸지않노
연대 정문앞에서 인레이 빨리하라고 치간충치있다고 한새끼한테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새끼 과잉진료였다.. 멀쩡한 치아였는데 치간충치있다고 씨바 인레이박아버림.. 그땐 강창용쌤도 없고.. 그래서 몰랐었는데.. 그냥 돈 30만원 뜯어가는게 낫지, 시바 쌩니를 갈아서 평생고객으로 만들어버리는 이씨바 치과의새새끼들 다 돌려받아라
일단 뭐 치과 의사?라는 호칭도 무색하지 사실 치과가 누구 사람 걱정하는거 봤냐? 다 돈이나 먼저 밝히지 쫌 의사랑은아주 다른 특성. 최하 장사질이. 치과다
성지글이다.. 아는사람 소개라고 어금니 신경치료 두개 하고 크라운했다가 지금 염증에 발치진단에 2년까지 버티고있는데 곧 임플란트 하게될거같다...이마저도 양심치과 하나 겨우 발견해서 다녀서 버틴건데, 애초에 충치로 겁주고 신경오염된다고 겁주면 일단 피해라..신경치료 막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