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치대생, 치과의사 아님
이번에 졸업하는 학년이 18학번 아님??
17학번 입결나오고, 의치한약수 열풍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였던만큼
전에 비해서 안정성을 중요시 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들어오니깐
전문의라도 따놓으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성은 확보해놓으려는 심리가 많이 작용한게 아닌가 싶음
치과가 ㅈ망했다가 아니라 그만큼 안정성 중요시하는 쫄보들이 많이 유입되었으니
앞으로도 수련받으려는 열기는 더더더더 증가하지 않을까 싶음
여기 갤보니깐 보존 구외 페이도 생각보다 많이 올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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