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신경치료로 크라운 씌우지 않으면 임플란트 각오해야 한다고 실장이란 자가 겁박함...
납득이 안 돼서 마음의 준비하고 며칠 뒤 결정되면 오겠다 한 후 나감.

편도 25분 거리에 있는 치과는 신경치료할 치아가 없는데 뭔 신경치료냐고 엄살 떨지 말라더라. 앞서 간 치과이름 말하니 할많하않이라고 얘기하시더라... 그러고는 레진 떼워줌.

하마터면 생니 하나 뒤질 뻔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