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 가을 어금니가 노무노무 아파서 참다 참다 동네 치과 가봤더니 원장이 임플란트 네개를 박아야 한다나 해서 좀 알아 보고 좀 멀지만 도보로 이동 가능한 다른 치과 갔더니 원장이 개당 35만 원에 치료해줬는데 그때 날린 돈으로 컴퓨터라도 한대 장만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생각 많이 했었다 왜냐하면 15년도 12월 어쩔 수 없이 저렴한 조립컴 하나 장만하기 전까지 내 방에 컴퓨터 없이 도서관 컴퓨터만 쓰고 주말에는 도보 1시간 잡고 고향역 휴게실까지 걸어가 컴퓨터 쓰고 다녔기 때문에 그때 치과치료로 돈 많이 날려 먹고 속이 노무노무 쓰렸지 그뒤로 나름대로 치아 관리 잘 한다고 신경 썼는데 또 왼쪽 어금니에 노무노무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 같노 일단 내기 돈 벌기 전까진 참을 생각인데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