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네이버 검색해서 나오는 광고하는 치과는 다 걸러라
2. 삐꺼뻔쩍한 역세권 개업한지 10년 이내, 2인 이상인 큰 치과는 걸러라
3. 의외로 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카카오맵으로 집 근처 치과 검색해서 개업한지 10년 이상 됐고 1인 원장이 하는 곳으로 가라
나도 처음엔 네이버로 찾다가 리뷰 작업질 + 역세권에 개업한지 5년 이내인 곳들만 잔뜩 나오길래
찝찝해서 계속 찾다가 결국 집 앞 치과가 대학교수 출신에 개업한지 10년 넘었고 나이는 50대 초반정도인 곳 찾아냄..;;
근처 치과에서는 충치 3개 있다고 떼우라 했는데 여기 갔더니 충치 없다 하네....;;
여긴 광고도 거의 안하더라
갔더니 환자 두세명 기다리고 있음.. 역시 잘되는곳은 입소문으로 광고 안하고도 기다리는사람들이 있네
그런식으로 고르면 곤란하고........ 좀 디테일하게 써줘야지 게이야. 내 개인적으로는 요즘 치과는 좀....너무 많아졌고, 젊은 통합의치전문의 팔짱사진이 진짜 너무 많아져서..... 전부 그렇다는건 아니고 정말 굵직한 줄기팁만 하자면 1. 50중반 넘은 머리에 흰머리에 보이는 할아버지급 의사는 무조건 패스. 특히 교수어쩌고 하면 무조건 믿거 2. 코디네이터, 위생사수 이런건 굳이 안따져도 됨. 어차피 존나 큰 치과가는 병신은 아니잖아? 3. 가능하면 너무 젊은 사람안됨. 체중은 약간 마른-표준 체형이 가장 이상적. 4. 전문의가 보철과는 진짜 여러 디테일 조건이 퍼펙트하지 않는이상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5.생각외로 교정과,보존수복과, 치주과 이런쪽이 마진(돈 말고, 접합)의 중요성을 잘 알고있음
제발 정보 좀 줘 멀어도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