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가지 사이즈 치간 칫솔과 빡센 음파칫솔, 하루 한번 치실, 1100불소 시린이 치약을 사용합니다. 

치주염이 있다는 진단을받아서 앞으로 잇몸치료 쌤이 받으라고하면 받을 계획이구요.  

그런데 리스테린을 양치하고 한 20분 후에 하고 좀있다가 자는데요. 

이게 약간 장기적으로 별로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서요. 

사실 인터넷에 선정적인, 도발적인 의사들의 유튜브들이 있어서 진짜 클릭도 하기 싫고 막상 가보면 하나마나 하는 소리들을 해서...

여기는 좀 네추럴한 정보가 오가는 것 같아서요.


쓰지 않는 것이 좋아도 완전 위험한 순간(점심에 치간칫솔외에는 안될 때, 비행기에서)에는 쓸 계획입니다. 


제 상황이면 쓸 필요 없다. 

아니다 그래도 하루 한번 30초는 장기적으로도 좋다.


결론 내주십시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