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1곳은 그냥 GI로 도포만 하고 말리는형식으로 하던데 


그게 너무 잘떨어져서


동네에 오래 다닌 치과 갔는데 거기서 치경부 마모된 부위에 도톰하게 GI로 두껍게 도포를 해놓고


다음날에 오라고 해서 오늘 가니까


의사 선생님이 "치아삭제 조금 있습니다"라고 시술전에 갑자기 예기하고 얼떨결에


6개 치아 갈아서 GI정리 했는데


이거 제대로된 치과인가요??


치아는 이쁘게 된거같은데 의사는 사라지고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치아 삭제량 많지 않다고 대충 얼버부리면서 설명해주던데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