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1곳은 그냥 GI로 도포만 하고 말리는형식으로 하던데
그게 너무 잘떨어져서
동네에 오래 다닌 치과 갔는데 거기서 치경부 마모된 부위에 도톰하게 GI로 두껍게 도포를 해놓고
다음날에 오라고 해서 오늘 가니까
의사 선생님이 "치아삭제 조금 있습니다"라고 시술전에 갑자기 예기하고 얼떨결에
6개 치아 갈아서 GI정리 했는데
이거 제대로된 치과인가요??
치아는 이쁘게 된거같은데 의사는 사라지고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치아 삭제량 많지 않다고 대충 얼버부리면서 설명해주던데
원래 이런가요?
gi로 발라놧는데 치아삭제를 어케한다는 거임?? gi를 갈았겠지
치아 좀 갈린다고 의사선생님이 시술전에 갑자기 예기하셨어요 폴리싱??? 연마 작업 맞나요?? 레진은 치아 삭제 있을까봐 그냥 GI로 한거였거든요,, 앞전에 갔던 치과는 그냥 GI 바르고 바로 뭐 폴리싱??연마 없이 그냥 바로 말리고 딱 끝이였는데 어제 간 치과는 폴리싱 연마 작업을 하네요
유튜브 영상보니까 GI 도톰한거 폴리싱??연마로 갈던데 그거 갈면서 치아도 조금씩 삭제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치아 좀 갈린다고 그런거고,, 색도 자연스럽고 이쁘게는 되었는데 생니가 조금 갈린 느낌이여서요 ;;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치아 좀 갈린다고 하던데요,, 조금 갈린다고 무슨 강도 낮은거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