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대충하고 시험도 다 덤프 가지고 치팅 하냐?


치과는 대체로 못 하고 걔 중에 잘 하는데가 극소수로 있고 실력 차이가 심해


왜 치과는 대체로 못하냐?


그냥 치기공사처럼 장비 쓰는 거나 몸에 익히고 진짜 필요한 의학적 지식은 응급 상황 생기면 책임 지기도 싫고 백지 돼서 119 부르고


그럼 장비만 쓰면 장비라도 소독 잘 하는 기본적인 위생이라도 잘 해야 하는데 그 마저도 엉망이고


진심 까놓고 솔직히 의사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게 치과 의사 아니냐? 치기술사 정도가 적당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