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내가 치과 다니면서 느낀게

일부 여자 치과원장들 영악한게

뭔가 컴플레인을 걸면

일부러 더 신체를 밀착해서 갖다대더라.

평소에는 닿기도 싫어하는거마냥

안닿는데 불만 잠재우려고 저러는거 보고

ㄹㅇ 탄식함.

일부러 그러는게 안느껴질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