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임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 손잡고 교정하러 갔음.. 

나는 어렸을때라  교정목표,과정을 기억을 못함.

엄마가 얘기해준대로 씀.


의사왈

뻐드렁니가 나고 있는데

오른쪽 견치와 1번소구치 위치를 바꿔서 제대로 나게 교정가능하다고함.


그래서 한 6개월동안 해서 교정이 끝남.


그리고 현재.....


턱이 왼쪽으로 돌아가고, 오른쪽 얼굴이 이상해보임. 내가 계집애도 아니고 어지간히 삐뚤어져서 이러는게 아님.....

더 심각한 증상은 오른쪽 얼굴근육, 오른쪽 손목 등등에 틱 증상도 있음. 의사들이 이런걸 틱이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무슨말인지 알거라고 생각함

엑스레이에 척추도 틀어져있고 골반도 틀어져있음... 당연히 근육도 오른쪽이 큼.


자연적인 건강한 일반인이 가지는 보통범위의 비대칭보다 심함... 외적인건 둘째치고  틱증상이 좀 힘듬... 심신이 불안해짐..


교정받기전까진  되게 대칭도 바르고 평범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 보면 다른애들은 똑바른데 혼자 , 머리가 삐딱하게 돌아가있음. 턱도 돌아가있음. 포동포동해서 표는 잘 안나지만 자세히 보면 돌아가있음.


만져보면

오른쪽 소구치와 왼쪽 소구치 중에  오른쪽이 더 작음.  교합을 맞추기 위해서 의사가 깎은거겠지?

근데 문제는 바로 옆치아인   오른쪽 측절치가 많이 틀어져있음. 

교정 끝날당시에 의사가 이걸 그대로 냅뒀을리는 없고 성장과정중에 밀려나버린걸로 예상함....

그래서 교합에 문제가 생긴거고...... 


이런경우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