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문제 없이 지내다가 1년 전에 정기검진 갔는데 ㅂㅅ같은 치과의사가 bite wing 찍어보더니 인접면 충치가 많다고 다 크라운 인레이 해야한다는 말에 보존과 교수 찾아갔음
14, 15, 35, 45번 인접면 충치 있는게 맞고 14, 15, 45는 레진 해야한다고 함
치료 할 생각이지만 거리상 문제로 유명한 동네 치과 갔는데 밖에서 보이는 것도 없고 긁히지도 않아서 추적 관찰하자고 함
며칠전에 이사하고 처음 주변 동네 치과 찾아갔더니 bite wing은 없고 portable로 찍어보더니 (엑스레이 센서만 대충 위치 맞춰서 물고 찍는거) 충치가 있긴 한데 법랑질에 국한되어서 당장 치료할 필요는 없다고 함
오늘 대학병원 다시 갔는데 엑스레이상 확연히 더 진행되었고 신경까지 들어가기 전에 빨리 치료해야한다고 함 (레진)
근데 여기서 찍은 bite wing에서는 상아질까지 먹어서 신경 먹기 직전인 충치가 확연히 보임
1) 똑같이 찍은건데 이렇게 달라보일 수가 있음? 동네 치과에서 찍은거 보면 진짜 법랑질만 먹은 것 같음..
진짜 대학병원 기계가 잘못되었다고 느낄 정도임
2) 다른 대학병원에서 second opinion 들어봐야할까?
치의학은 아는 바가 없어서 여기다 묻는다
미리 ㄱ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