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치아 아직 진단받은건 아니고

3년전에 받은 골드인레이 인데

인터넷에서 보니 교두사이의 거리 1/2넘어가면 크라운해야 한다고 하던데

나는 교두 끄트머리만 남기고 인레이 됐어

쓰는 중에 양치할 때만 시렸는데

최근에 통증은 아닌데 신경쓰이는 불편감이 생겼어

거울로 확인해보니 한쪽이 머리카락같은 실선이 있고 주변부가 바스러지는 모습이 보여

이거 혹시 위험한건가? 아니면 통증 느낄 때 되면 치료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