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치과 있어서 좌측 상부 사랑니 뽑으러 갔는데 무슨 겁만 드럽게주고 동의서 쓰고 치료 의자에 20분동안 앉아서 대기하다가 마취하고 5분동안 뽑는 시늉 하더니 뿌리가 3개라서 안뽑힌다고 약 먹고 예약잡아서 다시 오라더라. 3일후에 전화해보니까 다음주에 시간 따로 빼서 해야된다고 그러길래 나머지 사랑니 3개 뺐던 ㅊ치과 갔는데 동의서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고 10초만에 뺌 ㅅㅂㅋㅋㅋ

심지어 앞에 돌팔이 치과에서는 마취비용같은거 안받았다고 9천원인가 냈는데 뒤에 쌉고수 치과에서는 만얼마밖에 안냈음.

근데 웃긴건 돌팔이 치과는 위치가 좋아서 사람들 바글바글한데 쌉고수 원장님 있는 치과는 사람이없음.ㅋㅋㅋㅋㅋ 내가 광고좀 해야겠다니까 소문내지말라더라 60대라던데 일하기 힘드신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