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라식은 버튼만 누르면 완료되지만 안과의사만 그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저것도 마찬가지일거고
치갤러1(118.235)2024-08-07 23:58:00
그리고 국소마취나 전달마취를 하려면 치과의사가 상주해서 마취해야 함. 그거 없이 치아 형성하면 그냥 고문임 ㅋㅋ 리도카인을 기계가 판단해서 자입하는 시점이면 치과만 끝난게 아닐걸?
치갤러2(118.235)2024-08-08 00:00:00
ㅂㅅ아 그러면 버튼하나 눌러서 라섹하는 안과의사들은 10년부토 좆된거노?
치갤러3(118.235)2024-08-08 01:00:00
답글
안과는 한 해 60명 배출되는데 어케 좆됨 치과의사랑 근본부터 다르지
익명(117.111)2024-08-08 01:47:00
답글
똑같이 공장식 운영한다 해도 치과는 49만원 임플란트 초특가 세일하는 방면 안과는 그냥 스마일라섹 249만원 배짱장사하는 이유가 그 정원 차이 때문인데
익명(117.111)2024-08-08 01:52:00
답글
그거 고려하면 저 로봇 치과의사 나왔을 때 결말은 딱 보이지. 원장들끼리 저거 구비해두고 박리다매로 피터지는 경쟁 또 시작될 듯ㅋㅋ
익명(117.111)2024-08-08 01:54:00
답글
저거 도입 안 한 원장은 가격 경쟁에서 한참을 밀리니 결국 그 원장도 못 참고 도입할 거고 ㅋㅋ 지금까진 그래도 동네 치과끼리는 어느 정도 장사 매너가 지켜지던 게 개박살 나겠지 ㅋㅋ 동네 치과도 공장형 따라가는 거임 ㅇㅇ
익명(117.111)2024-08-08 01:59:00
답글
스마일라식 가격이 249만원인 건 기계 쓸 때마다 로열티로 150만원씩 지불해야 해서 그런다. 버튼 누른 횟수 다 본사로 전송됨
치갤러4(118.235)2024-08-08 02:18:00
답글
아마 저 회사도 비슷한 비지니스 모델 채택할텐데, 문제는 한국 치과의료 업계에서 크라운 치아형성 가격은 0원이라는 점이지 ㅋㅋ 크라운값 50만원만 받는 한국 상황에서 버튼 한번당 수백달러씩 내야 할 저 기계를 누가 쓰겠냐?
애초에 초정밀 공작기계니 구매 비용부터 수억원은 할텐데 손익분기 넘기도 전에 감가 쳐맞을거고
치갤러4(118.235)2024-08-08 02:20:00
답글
미국처럼 크랴운 프렙비용 1000불 따로 받고 근관치료시 근관당 800불씩 받고 크라운 제작비 1000불 추가로 받는 곳에서나 쓸만한 기계다
치갤러4(118.235)2024-08-08 02:21:00
답글
ㄴ 그건 저 회사가 전 세계 통일 요금제를 사용했을 때의 가정이고 실제로 도입한다면 유튜브 프리미엄 파는 것처럼 나라 별로 가격 차별 두겠지. 유튜브가 괜히 어느 나라에선 20달러 못 사는 나라에선 1달러 받는 게 아니잖음.
익명(117.111)2024-08-08 02:32:00
답글
저 회사 입장에선 이미 만들어둔 기계 명품 업계처럼 희소성으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도리어 전세계에 많이 깔리면 많이 깔릴수록 케이스도 늘어날 거고 도리어 신뢰성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일테니 굳이 선진국 대상으로만 장사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참고로 스마일라섹이 중국 같은 나라에서도 많이 시술되는 이유가 그거잖음.
익명(117.111)2024-08-08 02:35:00
답글
찾아보니 중국도 250만~500만원 선임. 일단 AI 들어간 서비스들은 전부 다 구독제 진행하는 거 보면 기계만 팔고 땡일리는 없다
그리고 구강 내에서 0.1mm단위 캘리브레이션 해서 깎아내는 기계값 자체만 생각헤도 우리 세대 내에선 전세계에 보급이 불가능함. 지금도 자동차 만드는 공장에 기계팔들 가격 생각하면 알듯. 그것보다 몇 배는 정밀해야 함
치갤러4(118.235)2024-08-08 02:41:00
답글
그리고 저 기업이 미국기업이라는게 중요하다. 애매한 동유럽 국가였으면 특허 쌩까고 열화판 바로 중국이나 인도가 만들었을텐데, 미국에서 나온 기술이면 어도비나 MS처럼 특허로 틀어쥐고 타 기업이 못덤비게 막을 거임
그런 상황에서 저 기업이 구독방식 이용료를 싸게 풀 이유는 없음. 특히 미국의 의료관련 기업은 정부가 쪼기 전까진 가격 절대 안내림
치갤러4(118.235)2024-08-08 02:43:00
답글
차라리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가 아닌 이동 가능한 물건이었으면 가격 저렴한 후진국에서 사서 선진국으로 배송하려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테니 전 세계 비슷한 가격을 받을 수밖에 없겠지. 근데 저런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는 어느 지역에서 누가 썼다라는 게 나와버리는 거니 그렇게 치팅도 안 될 거고 국가별로 가격차별하기 매우 용이해보여서 흠.
익명(117.111)2024-08-08 02:44:00
답글
알다시피 기계 값은 전세계 통일 시키고 구독료만 국가별로 조절하면 되는 건데. 저런 기계를 만들고 굳이 인도나 중국 시장을 포기할까 싶음.
익명(117.111)2024-08-08 02:46:00
답글
그거랑 별개로 우리 세대 내에서 실현 될지는 나도 브종적이긴 함 ㅇㅇ. 근데 저런 기계를 만들고 선진국에서만 장사한다? 이건 아닐 거 같음.
익명(117.111)2024-08-08 02:48:00
답글
인도에서도 스마일라식은 14만 루피로 약 230만원. 우리나라랑 비슷한 금액임
너 말대로라면 인도는 스마일라식 50만원 정도에 가능해야 할텐데 로열티를 깎을 마음이 없는지 우리나라 금액에서 큰 차이가 안남
치갤러4(118.235)2024-08-08 02:49:00
답글
ㄴ 그건 회사가 가격 차별을 안 한 거지 못하는 게 아니잖음. 그리고 우리는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국가별로 서비스 이용 가격을 다르게 설정한 사례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스마일라섹 한 케이스만으로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생각하는 건 잘못된 거 같음.
익명(117.111)2024-08-08 02:53:00
답글
유튜브같은 엔터테이먼트랑 의료는 결이 다름. 가격 싸게 설정했다가 소송 걸리고 브랜드 이미지 조지면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음. 저걸 어디 인도 촌동네에서 쓰다가 버 소독 제대로 안헤서 환자 수십명 죽었다는 뉴스 나오면 주가 곤두박질 칠텐데, 그런 리스크를 지느니 구독료 비싸게 낼 수 있는 관리 잘되는 대형 치과에서만 쓰게 할거라고 봄
치갤러4(118.235)2024-08-08 02:57:00
답글
ㄴ 그럼 그런 의미에서 인도까지의 진출은 힘들더라도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은 충분히 가능한 거 아님?
익명(117.111)2024-08-08 02:59:00
답글
ㅇㅇ 선진국까진 퍼지겠지. 근데 단순 진단 및 진료 AI도 아니고, 하드웨어가 낀 이상 그 기계를 구매하는 비용과 관리하는 부수비용이 추가적으로 들음. 굴러가기만 해도 되는 자동차조차 매년 몇 번씩 정비를 해야하는데, 하루에 20~30번씩 초정밀 작동을 하는 기계에 0.1mm단위 정확도가 요구된다면 거의 매달 구동축부터 다 점검해야 할걸
치갤러4(118.235)2024-08-08 03:02:00
답글
당장 치과 체어조차도 그냥 높아지고 펴지기만 하는데 고장나서 의료기기 사원 불러서 수리해야 함. 핸드피스는 몇 번 떨어트리기만 해도 모터 고장나서 바꿔야 하고
이런 하드웨어적인 유지비를 빼고도, 당연하게도 구독료가 있을 거라는게 더 큰 난관이지. 선진국 대상 장사면 더욱 높은 기준을 달성해야 할거고 그만큼 고비용을 책정할거임. 월간 결제든 환자수당 결제든
치갤러4(118.235)2024-08-08 03:04:00
답글
그러니까 결국은 가성비가 문제라는 건데 어차피 이젠 사실 예측하기도 힘든 미래의 일이니 내 생각을 말하자면 상징성을 위해서라도 아시아에서 일본 한국 홍콩 싱가폴 정도는 충분히 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제품 가격을 설정하지 않을까 싶음. 스위스와 미국에서만 쓰는 기계로 전락하게 둘 것 같진 않음ㅋㅋ
익명(117.111)2024-08-08 03:07:00
답글
근데 20년 안에는 힘들겠지 그래도 50년 후엔 보급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익명(117.111)2024-08-08 03:08:00
답글
분명히 누군가는 쓸거 같음. 근데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인 이상 현실 공간에서 존재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가 비용대비 높은 효용을 가져야만 할텐데 쉽지 않아보임
핸드피스로 치아 갈면 생각보다 진동이 크게 오는데, 그걸 저 기계가 받는다고 생각하면 내부 구동축이 어떤 구조인지는 몰라도 정비 안하면 한 달 안에 내부가 엉망진창이 될거임
치갤러4(118.235)2024-08-08 03:10:00
답글
물론 신소재가 나오고 기계공학의 혁명이 일어나서 저런 기계가 널리 퍼질 수는 있을거라고 봄. 근데 그때가 되면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치과치료가 스탠다드가 될거임. 지금은 임상적 오류 허용치가 0.1mm 수준이지만 나중가면 마이크로미터 단위까지 요구하겠지. 싱글크라운 제작할 때 다른 자연치까지 다 깎아서 완벽한 교합 만들고
치갤러4(118.235)2024-08-08 03:15:00
답글
지금도 크라운은 끈적한 거 씹으면 벗겨질 수 있음. 근데 초정밀 삭제기계와 key & keyway로 깎고 3D 프린터로 절대 안벗겨지는 크라운이 가능하다면? 지금 크라운 가격에 2배라도 다들 할려고 할거임
의료는 신기술로 나아진 만큼 그게 기준이 되어버려서 당연해지고 새로운 목표점이 생김. 기술 몇개로 치과의사가 사라지진 않을거임
치갤러4(118.235)2024-08-08 03:17:00
할거 없는 의대생아 좀 꺼져ㅅㅂㅋㅋㅋㅋ 치과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샛기가 뭐 이리 혓바닥이 길어ㅋㅋ 안과 60명 뽑는 거 알정도 능지면 빨리 의대 탈출해서 공대나 가라ㅋ
치갤러5(121.172)2024-08-08 12:32:00
로봇도 나왔는데 그냥 정원 감축해서 서서히 폐과하자
2030년 면허취득자가 마지막 치과의사인걸로 하고
치갤러6(118.235)2024-08-08 18:59:00
글쎄올시다 일단 크라운 자체가 대부분 rct를 거치거나, rct 안한다 해도 코어는 당연히 앞에서 하는건데 그럼 코어는 치과의사가 하고 프렙만 기계가 해? 프렙하고 크라운 끼우는 건? 그것까지 다 기계가 하게 하며누더 복잡하고 오래걸리지 않을라나? 글고 요즘 치과 트렌드가 크라운보다는 접착 극대화해서 오버레이 하는건데, 그건 또 어떻게 할건지도 의문이고.
스마일 라식은 버튼만 누르면 완료되지만 안과의사만 그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저것도 마찬가지일거고
그리고 국소마취나 전달마취를 하려면 치과의사가 상주해서 마취해야 함. 그거 없이 치아 형성하면 그냥 고문임 ㅋㅋ 리도카인을 기계가 판단해서 자입하는 시점이면 치과만 끝난게 아닐걸?
ㅂㅅ아 그러면 버튼하나 눌러서 라섹하는 안과의사들은 10년부토 좆된거노?
안과는 한 해 60명 배출되는데 어케 좆됨 치과의사랑 근본부터 다르지
똑같이 공장식 운영한다 해도 치과는 49만원 임플란트 초특가 세일하는 방면 안과는 그냥 스마일라섹 249만원 배짱장사하는 이유가 그 정원 차이 때문인데
그거 고려하면 저 로봇 치과의사 나왔을 때 결말은 딱 보이지. 원장들끼리 저거 구비해두고 박리다매로 피터지는 경쟁 또 시작될 듯ㅋㅋ
저거 도입 안 한 원장은 가격 경쟁에서 한참을 밀리니 결국 그 원장도 못 참고 도입할 거고 ㅋㅋ 지금까진 그래도 동네 치과끼리는 어느 정도 장사 매너가 지켜지던 게 개박살 나겠지 ㅋㅋ 동네 치과도 공장형 따라가는 거임 ㅇㅇ
스마일라식 가격이 249만원인 건 기계 쓸 때마다 로열티로 150만원씩 지불해야 해서 그런다. 버튼 누른 횟수 다 본사로 전송됨
아마 저 회사도 비슷한 비지니스 모델 채택할텐데, 문제는 한국 치과의료 업계에서 크라운 치아형성 가격은 0원이라는 점이지 ㅋㅋ 크라운값 50만원만 받는 한국 상황에서 버튼 한번당 수백달러씩 내야 할 저 기계를 누가 쓰겠냐? 애초에 초정밀 공작기계니 구매 비용부터 수억원은 할텐데 손익분기 넘기도 전에 감가 쳐맞을거고
미국처럼 크랴운 프렙비용 1000불 따로 받고 근관치료시 근관당 800불씩 받고 크라운 제작비 1000불 추가로 받는 곳에서나 쓸만한 기계다
ㄴ 그건 저 회사가 전 세계 통일 요금제를 사용했을 때의 가정이고 실제로 도입한다면 유튜브 프리미엄 파는 것처럼 나라 별로 가격 차별 두겠지. 유튜브가 괜히 어느 나라에선 20달러 못 사는 나라에선 1달러 받는 게 아니잖음.
저 회사 입장에선 이미 만들어둔 기계 명품 업계처럼 희소성으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도리어 전세계에 많이 깔리면 많이 깔릴수록 케이스도 늘어날 거고 도리어 신뢰성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일테니 굳이 선진국 대상으로만 장사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참고로 스마일라섹이 중국 같은 나라에서도 많이 시술되는 이유가 그거잖음.
찾아보니 중국도 250만~500만원 선임. 일단 AI 들어간 서비스들은 전부 다 구독제 진행하는 거 보면 기계만 팔고 땡일리는 없다 그리고 구강 내에서 0.1mm단위 캘리브레이션 해서 깎아내는 기계값 자체만 생각헤도 우리 세대 내에선 전세계에 보급이 불가능함. 지금도 자동차 만드는 공장에 기계팔들 가격 생각하면 알듯. 그것보다 몇 배는 정밀해야 함
그리고 저 기업이 미국기업이라는게 중요하다. 애매한 동유럽 국가였으면 특허 쌩까고 열화판 바로 중국이나 인도가 만들었을텐데, 미국에서 나온 기술이면 어도비나 MS처럼 특허로 틀어쥐고 타 기업이 못덤비게 막을 거임 그런 상황에서 저 기업이 구독방식 이용료를 싸게 풀 이유는 없음. 특히 미국의 의료관련 기업은 정부가 쪼기 전까진 가격 절대 안내림
차라리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가 아닌 이동 가능한 물건이었으면 가격 저렴한 후진국에서 사서 선진국으로 배송하려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테니 전 세계 비슷한 가격을 받을 수밖에 없겠지. 근데 저런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는 어느 지역에서 누가 썼다라는 게 나와버리는 거니 그렇게 치팅도 안 될 거고 국가별로 가격차별하기 매우 용이해보여서 흠.
알다시피 기계 값은 전세계 통일 시키고 구독료만 국가별로 조절하면 되는 건데. 저런 기계를 만들고 굳이 인도나 중국 시장을 포기할까 싶음.
그거랑 별개로 우리 세대 내에서 실현 될지는 나도 브종적이긴 함 ㅇㅇ. 근데 저런 기계를 만들고 선진국에서만 장사한다? 이건 아닐 거 같음.
인도에서도 스마일라식은 14만 루피로 약 230만원. 우리나라랑 비슷한 금액임 너 말대로라면 인도는 스마일라식 50만원 정도에 가능해야 할텐데 로열티를 깎을 마음이 없는지 우리나라 금액에서 큰 차이가 안남
ㄴ 그건 회사가 가격 차별을 안 한 거지 못하는 게 아니잖음. 그리고 우리는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국가별로 서비스 이용 가격을 다르게 설정한 사례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스마일라섹 한 케이스만으로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생각하는 건 잘못된 거 같음.
유튜브같은 엔터테이먼트랑 의료는 결이 다름. 가격 싸게 설정했다가 소송 걸리고 브랜드 이미지 조지면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음. 저걸 어디 인도 촌동네에서 쓰다가 버 소독 제대로 안헤서 환자 수십명 죽었다는 뉴스 나오면 주가 곤두박질 칠텐데, 그런 리스크를 지느니 구독료 비싸게 낼 수 있는 관리 잘되는 대형 치과에서만 쓰게 할거라고 봄
ㄴ 그럼 그런 의미에서 인도까지의 진출은 힘들더라도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은 충분히 가능한 거 아님?
ㅇㅇ 선진국까진 퍼지겠지. 근데 단순 진단 및 진료 AI도 아니고, 하드웨어가 낀 이상 그 기계를 구매하는 비용과 관리하는 부수비용이 추가적으로 들음. 굴러가기만 해도 되는 자동차조차 매년 몇 번씩 정비를 해야하는데, 하루에 20~30번씩 초정밀 작동을 하는 기계에 0.1mm단위 정확도가 요구된다면 거의 매달 구동축부터 다 점검해야 할걸
당장 치과 체어조차도 그냥 높아지고 펴지기만 하는데 고장나서 의료기기 사원 불러서 수리해야 함. 핸드피스는 몇 번 떨어트리기만 해도 모터 고장나서 바꿔야 하고 이런 하드웨어적인 유지비를 빼고도, 당연하게도 구독료가 있을 거라는게 더 큰 난관이지. 선진국 대상 장사면 더욱 높은 기준을 달성해야 할거고 그만큼 고비용을 책정할거임. 월간 결제든 환자수당 결제든
그러니까 결국은 가성비가 문제라는 건데 어차피 이젠 사실 예측하기도 힘든 미래의 일이니 내 생각을 말하자면 상징성을 위해서라도 아시아에서 일본 한국 홍콩 싱가폴 정도는 충분히 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제품 가격을 설정하지 않을까 싶음. 스위스와 미국에서만 쓰는 기계로 전락하게 둘 것 같진 않음ㅋㅋ
근데 20년 안에는 힘들겠지 그래도 50년 후엔 보급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데
분명히 누군가는 쓸거 같음. 근데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인 이상 현실 공간에서 존재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가 비용대비 높은 효용을 가져야만 할텐데 쉽지 않아보임 핸드피스로 치아 갈면 생각보다 진동이 크게 오는데, 그걸 저 기계가 받는다고 생각하면 내부 구동축이 어떤 구조인지는 몰라도 정비 안하면 한 달 안에 내부가 엉망진창이 될거임
물론 신소재가 나오고 기계공학의 혁명이 일어나서 저런 기계가 널리 퍼질 수는 있을거라고 봄. 근데 그때가 되면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치과치료가 스탠다드가 될거임. 지금은 임상적 오류 허용치가 0.1mm 수준이지만 나중가면 마이크로미터 단위까지 요구하겠지. 싱글크라운 제작할 때 다른 자연치까지 다 깎아서 완벽한 교합 만들고
지금도 크라운은 끈적한 거 씹으면 벗겨질 수 있음. 근데 초정밀 삭제기계와 key & keyway로 깎고 3D 프린터로 절대 안벗겨지는 크라운이 가능하다면? 지금 크라운 가격에 2배라도 다들 할려고 할거임 의료는 신기술로 나아진 만큼 그게 기준이 되어버려서 당연해지고 새로운 목표점이 생김. 기술 몇개로 치과의사가 사라지진 않을거임
할거 없는 의대생아 좀 꺼져ㅅㅂㅋㅋㅋㅋ 치과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샛기가 뭐 이리 혓바닥이 길어ㅋㅋ 안과 60명 뽑는 거 알정도 능지면 빨리 의대 탈출해서 공대나 가라ㅋ
로봇도 나왔는데 그냥 정원 감축해서 서서히 폐과하자 2030년 면허취득자가 마지막 치과의사인걸로 하고
글쎄올시다 일단 크라운 자체가 대부분 rct를 거치거나, rct 안한다 해도 코어는 당연히 앞에서 하는건데 그럼 코어는 치과의사가 하고 프렙만 기계가 해? 프렙하고 크라운 끼우는 건? 그것까지 다 기계가 하게 하며누더 복잡하고 오래걸리지 않을라나? 글고 요즘 치과 트렌드가 크라운보다는 접착 극대화해서 오버레이 하는건데, 그건 또 어떻게 할건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