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에서는 예비군 갔다온거 키핑타임 인정 안해줄거니까 추가등원 하라고 하고
소아치과에서는 신검 갔다왔다고 깜지 써오라하고 하네요
아니 ㅅㅂ 가고 싶어서 가는것도 아니고 국방의 의무 때문에 가는건데 이거로 왜 패널티를 주나요...
치주 소치 레지 한명 빼고 다 여자들 밖에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건가...자기들 턴일 때 왜 갔냐 다른 과일 때 가라고 하는데 그러면 다른 과는 그냥 빼도 되는 건가...
법적으로 다 보호 받는 사항들인데 진짜 어이없네요
이미 타교에서는 크게 문제 돼서 뉴스 기사까지 나온 사항인데 진짜 생각이 없는건가요
진짜 이건 정말로 아닌거 같아서 디시에서까지 글 쓰네요
기록이나 녹음 꼭 남기셈 교육청에서 깜지는 인권침해라 규정한 적 있음 예비군법 제10조 및 제10조의2는 예비군 훈련 참석 등을 이유로 ‘휴무’ 또는 ‘결석’으로 처리하거나 학업 또는 직장에 있어서 불리한 처우를 하지 못하도록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 각 규정에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불리한 처우를 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너가 언론사에 제보해. 전남이 전남했네
나라면 이메일 보낸다. "사회 생활의 권위와 급을 존중하여 지시를 따르겠으나, ~~한 위법 우려가 있다. ~~ 혹여 문제 생기면 그 책임은 어디에 있을 것이다." 조직에서 혹시 유급으로 협박하는 문화인가?
해외라서 그럼 ㅇㅇ
뉴스한번 나오면 화들짝 놀라서 입닫고 너말 듣게됨. 황제대우 받기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