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거지같이 해도 5년만 버티자는 마음으로 부근관 꼼꼼히 소독 안하고 대충 하는 원장들 존나 많다.


치료 특성상 다른 치과의사가 봐도 어떻게 했는지 알기 힘듬. 


철저히 술기하는 원장의 양심에 달려 있음


러버댐 쓰면서 mb2 까지 막아주는 치새와


그냥 침 둑뚝 떨어지는 구강 내 환경에서 naocl 서너번 붓고


대충 크라운 올려서 돈 번 다음 몇년 뒤 환자가 아프다고 찾아오면


"당신이 관리 못해서 그렇게 된 거요!" 하고 윽박지르는 씹새끼들 많다.


의사 본인도 알걸. 자기가 좇같이 해서 시간차 공격으로 탈난거.


환자들은 모르니까 걍 그런가보다 하는 거지.


신경치료 확률 높이려면


1. 보존과 출신


2. 전자현미경 쓰는 곳


3. 너무 환자 많은 곳은 제대로 시간 할애 못 함.


4. 플라즈마 기계 도입한 곳




이렇게 찾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