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변색와서 재시술해야하는 경우 기존 레진을 제거해야는데 한국에서는 의사가 드릴로 수동으로 제거함.

의사의 정교한 테크닉이 중요하고 의사의 양심도 증요함. 할 수 있어도 지인 가족 아니면 대충 무신경하게 갈아버림.

그렇게 레진 제거 과정에서 꽤나 많은 자연치질이 삭제됨. 에칭 하는 것도 적게나마 데미지 들어가고. 말로는 레진만 제거해서 여러번 할 수 있다는데 ... 레진 탈부착 많이 하면 얇은 전치부의 경우 강도가 약해지고 신경치료 할 수도 있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일부 병원에서는 레이저의 특정 파장으로 레진만 정교하게 제거함. 이게 진정한 의미의 레진 무한 재치료지. 한국에서는 도입된 병원이 하나도 없는 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