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 대학 근처에있는 치과 한 번 가서 검진 받아봤는데
극초기인 인접면 충치 있다고 6개월 뒤에 검진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인접면은 칫솔질이 안되서 관리도 안되는데 바로 치료 안들어가고
왜 6개월 뒤에 오라는건가요?
그 사이에 신경까지 다 썩으면 어떡하죠?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 때 까진 치실, 치간칫솔 아예 안쓰다가 20살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그 때 생겼다가 멈춘 충치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오늘 서울에 대학 근처에있는 치과 한 번 가서 검진 받아봤는데
극초기인 인접면 충치 있다고 6개월 뒤에 검진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인접면은 칫솔질이 안되서 관리도 안되는데 바로 치료 안들어가고
왜 6개월 뒤에 오라는건가요?
그 사이에 신경까지 다 썩으면 어떡하죠?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 때 까진 치실, 치간칫솔 아예 안쓰다가 20살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그 때 생겼다가 멈춘 충치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충치는 세균 고로, 무균실처럼 관리할자신있으면 충치는 멈춤 다이어트 한다 생각하고 밥 처먹자마자 양치하고 하루 2식만해라, 간식 자주먹어도 충치는 생김
1. 인접면 충치 있으면 어차피 삭제량이 많아져요, 경우에 따라 인레이가 불가피해질수도 있습니다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될 수도 있음 2. 극 초기의 우식(충치)은 관리 여하에 따라 정지되며, 보통 20대 이후는 치아가 광화(광물처럼 딱딱해짐)가 되어 충치가 쉽게 진행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훨씬 더 치아가 딱딱해지고요
3. 아마 글쓴이분의 구강 상태가 좋아보여서 관리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하신듯 합니다 충치라는 것은 그렇게 빨리 진행하지 않습니다 정 걱정되시면 3개월 뒤 다시 검진 가보세요 그리고 예전에 생긴 우식이 정지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접면은 치실 들어가잖아요? 치실 꼭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