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오랜만에 갔더만 요새 보존과에 여의사 굉장히 많아졌던데 보존과는 원래 많았었음?

예전에 갔을땐 여자전공의 별로 없었던거 같던데 요즘은 굉장히 많이 보임 인기가 많은과인가?

전공의 같은 경우에 레지 한 2년차 쯤되면 엔도나 충치충전 이런거 잘할랑가?

믿고 맡겨도 되나 아님 그냥 교수직행이 나을려나?

누구한테 가는게 나음?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