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에 불소 도포하는거 치과에서 비급여 시술로 2만원 3만원에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있다는거 알고있음
현재 충치가 깊게 있어서 어금니에 신경치료 하고 크라운 씌우는 시술 하고있음
한편 크라운 씌우고나서 한참뒤에 보철물로 덮힌 남아있는 치아에서 충치가 재발해서( 보철물 틈으로 세균이 들어가거나 하는 이유등) 또 치료 해야 되는 확률도 있다고 들었음.
그때 생각난게 불소도포였음. 불소도포 라는게 치아 법랑에 불소가 독으로 작용해서 충치균 못살게 하는 효과로 알고 있는데 강력할거라고 생각했음
지금 크라운치료받을 어금니에 미리 독을 뿌려놓으면 충치균 새끼들이 활개치는것을 차단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치과에다 내가 신경치료 끝내고 보철 씌우기 전에 단계에서 불소도포를 구강전체 들어가고 불소 흡수되면 그다음에 어금니에 크라운 씌우길 요청했거든?
그런데 치위생사가 무조건 씌우고 그다음에 불소도포 진행 해야 된다고하길래
내가 그러면 보철물에 불소 바르면 효과 있냐? (없을거라고예상함)
했더니
치위생사가 크라운이나 보철 같은 인공재료에는 불소 발라봐야 효과 없다고 했음
그래서 왜 씌우고 하냐 그럼 씌우기 전에 지금 하면 좋지 않냐 고했더니
'보철물 안에 있는 치아에 불소 발라도 충치 안생기는거 아니다' 그러고
'크라운씌운 다음에 불소도포는 효과 없다'는 말만 반복함
그래서 그냥 불소도포 시술 하지 말라고 했음..
얘네들 효과 강력한거 알면서 환자가 조금 이라도 충치 안생기면 지네들 돈 못버니까 막는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지?
이런 음모론이 강력하게 든다.
현재 충치가 깊게 있어서 어금니에 신경치료 하고 크라운 씌우는 시술 하고있음
한편 크라운 씌우고나서 한참뒤에 보철물로 덮힌 남아있는 치아에서 충치가 재발해서( 보철물 틈으로 세균이 들어가거나 하는 이유등) 또 치료 해야 되는 확률도 있다고 들었음.
그때 생각난게 불소도포였음. 불소도포 라는게 치아 법랑에 불소가 독으로 작용해서 충치균 못살게 하는 효과로 알고 있는데 강력할거라고 생각했음
지금 크라운치료받을 어금니에 미리 독을 뿌려놓으면 충치균 새끼들이 활개치는것을 차단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치과에다 내가 신경치료 끝내고 보철 씌우기 전에 단계에서 불소도포를 구강전체 들어가고 불소 흡수되면 그다음에 어금니에 크라운 씌우길 요청했거든?
그런데 치위생사가 무조건 씌우고 그다음에 불소도포 진행 해야 된다고하길래
내가 그러면 보철물에 불소 바르면 효과 있냐? (없을거라고예상함)
했더니
치위생사가 크라운이나 보철 같은 인공재료에는 불소 발라봐야 효과 없다고 했음
그래서 왜 씌우고 하냐 그럼 씌우기 전에 지금 하면 좋지 않냐 고했더니
'보철물 안에 있는 치아에 불소 발라도 충치 안생기는거 아니다' 그러고
'크라운씌운 다음에 불소도포는 효과 없다'는 말만 반복함
그래서 그냥 불소도포 시술 하지 말라고 했음..
얘네들 효과 강력한거 알면서 환자가 조금 이라도 충치 안생기면 지네들 돈 못버니까 막는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지?
이런 음모론이 강력하게 든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림. 불소겔 도포하는 것이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준으로 고함량인건 맞음. 아마 치과내에서 바르는건 한 6-7000정도 할텐데. 보통 치약에 900-1000이고 고불소라고해봤자 1650 단위를 기준으로 하면. 하지만, 불소도포겔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것이지 만능이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사라짐. 너는 불소도포로 아주 단단하게 만들고 그리고 크라운을 씌워서 짜잔!!이것을 원하는거 같은데, 불소량이 아주 높을수록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높을수록 강해진다고 치자. 불소 10만을 꼬라박아도 크라운을 씌우고 나면 불소고 나발이고 소용없음. 왜냐하면 크라운씌우고 문제생기는건 크라운 마진-세멘 틈으로 조금씩 이물질이 끼는것임. 이부분이 한번 벌어져버리면 양치질,치간칫솔의 신이 와도 빼낼 수
빼낼 수 없음. 그렇게 쌓여있는 이물질로 인해서 산발생-부식. 이렇게 장시간 지속되면 결국은 삭음. 불소도포 고작 6-7천 정도 한번으로 효과를 크게 기대하기도 힘들뿐더러 그것보다는 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것이 나음. 저 치과를 커버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굳이 100점만점에 10점 정도밖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해도 돈을 내고 해달라고 하면 해줄 수는 있어야 하기 때문. 다만, 세멘의 접착력을 약화시킨다라는 등의 이유가 아니고 별 효과가 없어요~ 라는 식은 조금 그렇긴 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국내치과는 거의 대부분 관념적으로 이런식으로 해온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는 게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싶음
결과적으로 , 그 불소도포를 하지 않았다고해서 너무 상심할 필요 없음. 그리고 돈 못벌고 버는것하고는 별 상관없음. 왜냐하면 치과에서 크라운치료를 했다? 이거면 사실 너한테도 돈 뽑을거 다 뽑았다고 보면 됨. 크라운이던 임플이던 최종 보철치료를 했으면 이미 다 뽑아먹은 거임. 이후에는 반복되는 내원횟수만 줄이면 됨. 정말 오랫동안 보철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양치질, 치실방법, 치간칫솔을 이용해서 크라운 마진부분에 프라그가 계속 저장되는 것을 막는게 현명함
긴 설명 고맙다.. 불소 10만 피피엠 정도 발라가지고는 크라운 틈에 들어간 이물질이 오랜세월 끼어 있어서 생기는 우식증을 막기는 역부족 이라는거지?
이새키....뭘 읽은거냐. 고불소로 간다고 반드시 효과가 올라가는게 아니지만, 아무리 해봤자 불소겔이 만능방어책이 되진 못한다는거임. 그리고 아무리 치아가 튼튼하게 되었어도 크라운 틈새 충치가 생기는 원인은 애초에 이물질, 균이 잔류되서 청소가 안되서 그런거임. 이것을 불소겔로 버틴다? 불소겔은 커녕 존나 단단한 에나멜층도 녹이는 마당에 상아질이 불소겔 도포로 단단해져 봤자임
균이 잔류되는 이유는 크라운이 틈새가 없을수가 없고 틈에 외부물질이 들어갈땐 마음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라서 그런거임?
크라운 마진에 잔류된 프라그가 반드시 나중에 문제가 된다고는 볼 수 없음. 사람마다 충치저항성이 다르니까. 불소도포의 능력이 너가 생각할 만큼 충치저항성을 강하게 높히지 못함. 하물며 크라운에서 충치가 생기면 거의 십중팔구 2가지가 제일 큼. 1. 마진부위를 제대로 청소하지 못해서 그곳에 계속된 이물질이 끼여있어서 마진 밑으로 충치가 생겨서 파고 들어감(이건 엑스레이로 보이니까 오히려 럭키일수도 있음) 2*. 크라운과 치아를 접착시키는 세멘이 녹아서 틈이 생겨서 그곳에 이물질이 잔류됨. 2번의 경우가 문제임. 1번은 애초에 양치질을 제대로 못했으니까 그런것이고. 2번은 일단 한번 틈이 생겨서 이물질이 낄 수준이 되면 양치질로 뺄수가 없기 때문.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졸라게 작은 틈에 낀 이물질을 뭔수로 뺄거 같음? 미세모 보다 얇은 초미세모로는 안빠짐. 이물질이 없다고해도 눈에보이지 않는 균이라도 그곳에서 휴식을 취할 것. 불소도포겔에 미련갖지 마라 어쨋던. 자꾸 질문 하면 죽탱이 후려버릴라니께 시벌
안에 재광화 아무리싴켜놓고 뚜닫해도 속에서 썩을요인이 있으면 결국엔 썩게된단거임ㅇㅇ 계란 삶아서 락앤락안에넣어도 썩을계란은 썩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