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외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그냥 다니던곳이라 뽑았는데
보통 사랑니는 뽑은 후에 아프지 뽑을땐 안아프다던데
매복사랑니라 잇몸 가르고 치아 자르는데
진짜 ㅅㅂ 뒤질뻔함 분명히 마취된 통증이 아니고 치아를 통째로 신경째 갈아버리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두번이나 손들어서 두번 마취를 더했는데 (마취 주사 자체도 ㅈㄴ 아프다 씹)
그래도 ㅅㅂ 계속아픈겨 진짜 말그대로 온몸비틀고 소리내면서 치료받았음.
머 예전에 뉴스에서 치과치료받다 쇼크사한 뉴스도 본것같고 별 잡생각 다남 ㅋㅋ (진짠진 모른다)
하도 아파하니까 마취 한번 더해줬는데 그제서야 마취한 느낌이 나더라.
치료하고 나오니까 하도 참으면서 긴장해서 그런지 온몸이 벌벌떨림 ㅋㅋ 진짜 말그대로
너네는 꼭 구강외과전문의 찾아가서 사랑니뽑아라..
그거 치과의사가 돌팔이라서 그럼. 하악신경전달마취를 할 줄 모르는 병신원장한테 잘못 걸렸네 ㅋ
ㅋㅋ 나도 다니던데서 매복 뽑다가 2시간 가까이 입주변 피칠하고울면서 힘들게 뽑음 그러다 30살에 또 반대쪽 매복 올라와서 신경도 지나가겠다 치과샘이 대병에 토스시켰는데 거기는 15분만에 할배 교수가 절개-부수고-봉합 끝 마취만 좀 아팠음 ㅋㅋ
그거 치과의사가 돌팔이라서 그럼. 하악신경전달마취를 할 줄 모르는 병신원장한테 잘못 걸렸네 ㅋ
그거 치과의사가 돌팔이라서 그럼. 하악신경전달마취를 할 줄 모르는 병신원장한테 잘못 걸렸네 ㅋ
너 그 원장이 니 이빨뺄때 이빨 근처에다 주사놓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힌 모르겠는데 볼쪽에도 놓고 앞쪽잇몸 뒷쪽잇몸 이렇게 놓은거같은데 처음에 4방정도 맞고 나중에 추가까지해서 총 10방은 맞은거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