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크라운 씌운 부분 조금 깨져있고 잇몸이 살짝 내려앉았다고 들었음 치과2곳을 갔음

1. 크라운 다시 씌우자 2개 해야함 ㅇㅇ 개당60

원장이 설명은 존나 잘해주는듯 시설 퀄리티도 ㅈㄴ좋아보였음
근데 뭔 이상한 사람이 마지막에 나타나서 아는척 ㅈㄴ하면서 크라운 해야된다 그럼 원장은 일단 두고보자 했던거 같았는데

2. 아직 크라운 다시 할 필요 없을 것 같고 레진 씌우고 좀 더 버텨보자함

여긴 내가 어렸을때부터 다녔던 곳이긴 함 딱 동네 치과 느낌
원장님이 이제 나이를 좀 드시긴 했음 휴가길래 1번 먼저 가봤었음
여긴 정도 있고 다 괜찮긴 한데 여기만 주로 다녀봐서 새로운데 개척해볼까 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