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중인데 자꾸 할때마다 하나씩 늘어서 그 치과에서만 신경치료를 5개 할 판인데 ㅠ 정작 시린건 원래 신경치료하던 곳 빼곤 없어요..ㅠㅠ 자꾸 신경치료해야한다면서 말 없이 갈아버리는 바람에
양쪽 어금니, 송곳니 다 없어져서 텅텅 빈채로 일주일동안 생활 중인데
심지어 치료 당시에 재료에 대해 설명도 안해줘서 이 다 갈고 본까지 뜨고 난 뒤에 갑자기 140만원 결제하라기에 그제서야 재료 설명듣고 다른 재료로 한다고 했는데 가장 비싼거(치아랑 가장 비슷한?재료라고 합니다) 밖에 없다고 해서..일단 알겟다하고 결제하고 나왓어요.. 원래 그런가요..??ㅠㅠ
신경치료할때 막는 임시약제?도 단단한거라서 하나에7만원짜리 약제래요. 다른 치과에서 그런적은 없엇거든요..7만원짜리 단단한 약제가 또 따로 잇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