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에 시리고 씹을때 찌릿한 크랙증상 있어서 종합병원 갔다

사진으로는 당연히 문제가 안 보여서 딱딱테스트로 이상있는 곳 찾음


<치료과정>

치아 절단 -> 임시치아 -> 보철물 -> 안 아프면 그냥 쓰면 됨

그래도 아프면 신경치료 하자고 해서 가격 안내 받고 일단 할게요 함


<가격>

PAF 40만원

지르코니아 50만원

금 70만원

신경치료 10만원


치아 절단 후 치아 바로 옆으로 넣어서 찍는 엑스레이 찍고 교수랑 같이 봄


<결과>

다른 치아랑 비교 했을때 신경이 위로 올라와 있어서 보철물 씌워도 시리고 찌릿한 증상 있을 확률이 높다.

지금 마취 되어있는 김에 신경치료 하는게 어떠냐.

아니면 다음 방문 때 결정해도 된다.

일단 오늘은 신경치료 안 하고 지르코니아로 한다고만 함.

지금은 임시치아만 장착하고 옴


여기 갤에서 신경치료 하면 좆된다는 글을봐서 일단 안 했는데

보철물 씌우고 호전안되면 좆같을거 같아서 글 써본다

너네라면 어떻게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