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깨져서 (전에도 깨진거 떼워놨다가 또깨짐)
원래 가던 병원갔는데 원장님이 바껴있었음
치아 사진 찍고 간호사 분이 첨에 와서 먼저 봐주더니
깨진부위가 커서 원장님이 한번더 보고 결정할게요 이러고나서
원장님 오셔서 치아 상태 보시고 조금정리하시더니
치아 깨진부위크다고 떼우는걸로는 해도 금방또 깨질꺼라
씌워야 한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는 다른분 진료하로 잠시가시고
그때 간호사분 다시오셔서 크라운 할려면 신경치료 해야된다길래
전에는 안했는데요 하니까 요즘은 신경치료 무조건 하고 해야된다길래 뭔가 꺼림칙해서
(전에는 (같은 병원에서함 이전원장) 신경치료 안하고 우선 해보고
추후에 경과 안좋으면 그때 다시 신경치료하자하고 해서 없이 치료해서 잘 사용중)
일단은 임시로 해주시고 다시올게요 했거든요... 간호사가 저렇게 말하니 찝집하기도하고
뭔가 치아상태에대해서 제대로 말안해줘서 그런데 다른치과 가봐야겠죠?
사실 의사가 사진상태보면서 뭐 치아가 많이썩고 파손범위도 크고
썩은게 신경과 근접하거나 신경에도 썩었다 이랬으면 바로 치료했을텐데
이런말 하나도 없이 무작정 해야된다하니....
치아가 시리거나 아프거나 그런거는 하나도 없긴함..
몇군데 가보고 똑같으면 하는게 맞음 아무 증상 없고 통증도 없어도 신경치료 다 함 원인 이유가 너무 많음
크라운은 신경치료이후 씌우는게 맞음 ㅇ
인레이 썩은 후 1년정도 방치하다 치아 깨지고 존나 아파서 부랴부랴 크라운했는데 신경치료안함. 케바케인데 무조건 신경치료하는건아님. 근데 불안해서 임시부착만 석달 한 것 같다. 애좀먹었음
근데 뭐 의사가하라면 해야지. 난 아팠는데도 안한거보면 운이 좀 좋았던 것 같고... 못미더우면 한두군데 더 둘러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