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된 이가 교정 오래하며 생긴 치간 충치 때문에
반 정도 깎아내고 임시충전제로 떼웠던 것 같은데
보다시피 저 이가 치근이 많이 짧아져있고 염증치료도 몇번 받았고
치간칫솔이랑 치실 계속 사용 중인데
얼마 전부터 치실질 할 때 약간씩 흔들리는 것 같음
피도 자주 나고 고개 숙이면 살짝 비는 느낌, 힘을 제대로 못받는 느낌 들고
재채기 하거나 이~ 하고 숨 들이쉬고 내쉬면 바람이 스치면서 시린 적도 있고 냄새도 자주 남
다른 치간에서는 냄새는 잘 안나는데
자고 일어나거나 양치질 몇시간동안 안 하면 저 사이에서 악취가 좀 많이 남
치주염이나 풍치나 이런게 의심되는데
치과 두세군데 가보니까 아픈거 아니면 신경치료 안해도 된다고 관리하면서 지켜보라고 하는데
못참을 정도로 아픈 건 아니지만 가끔씩 피곤해지면 아프고
냄새도 많이 나고 저기서 세균이 많이 번식해서
다른 치아들이랑 구강건강까지 악영향 있을 것 같아서
난 그냥 빨리 어떻게든 치료를 받고 싶거든
신경 치료든 금니를 씌우든 아예 뽑든 신경 쓰이고 거슬려서
어디 갈때도 항상 치실질 해야되고
(물론 내 이 상태로 봐서는 임플 같은 걸 하더라도 치실은 틀니 끼기 전까지 평생 해야할 것 같긴 함 ㅅㅂ)
내 질문은
1. 치실 치석 안 쌓이게 꼼꼼하게 세게
잇몸도 살짝 파고드는 수준으로 하는 편인데 이게 이에 안 좋은가?
손가락에 실 감아서 하는데 손가락 아플 정도로 치실질 하는 편임
2. 신경이 이미 썩어서 안 아플 수도 있는 건가?
한 2, 3년 전에 밤 중에 저 치근이 엄청나게 아파서 비명 지르면서 깬 적이 있는데 한 20분 정도 있으니 괜찮아졌거든
못참을 정도로 아팠던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3. 최악의 경우에 임플란트를 한다면 임플란트도 치근이나 잇몸뼈가 좋은 상태로 남아있어야 할 수 있는 거 아님?
근데 저렇게 치근이 짧아지고 잇몸뼈가 부실해진 상태에서 임플 박을 수 있음?
차라리 더 짧아지고 내려앉기 전에 하는 게 낫지 않나 해서
야근 하는 사람이라 치과 갈 시간이 없다
답변 좀 부탁한다 고맙다
반 정도 깎아내고 임시충전제로 떼웠던 것 같은데
보다시피 저 이가 치근이 많이 짧아져있고 염증치료도 몇번 받았고
치간칫솔이랑 치실 계속 사용 중인데
얼마 전부터 치실질 할 때 약간씩 흔들리는 것 같음
피도 자주 나고 고개 숙이면 살짝 비는 느낌, 힘을 제대로 못받는 느낌 들고
재채기 하거나 이~ 하고 숨 들이쉬고 내쉬면 바람이 스치면서 시린 적도 있고 냄새도 자주 남
다른 치간에서는 냄새는 잘 안나는데
자고 일어나거나 양치질 몇시간동안 안 하면 저 사이에서 악취가 좀 많이 남
치주염이나 풍치나 이런게 의심되는데
치과 두세군데 가보니까 아픈거 아니면 신경치료 안해도 된다고 관리하면서 지켜보라고 하는데
못참을 정도로 아픈 건 아니지만 가끔씩 피곤해지면 아프고
냄새도 많이 나고 저기서 세균이 많이 번식해서
다른 치아들이랑 구강건강까지 악영향 있을 것 같아서
난 그냥 빨리 어떻게든 치료를 받고 싶거든
신경 치료든 금니를 씌우든 아예 뽑든 신경 쓰이고 거슬려서
어디 갈때도 항상 치실질 해야되고
(물론 내 이 상태로 봐서는 임플 같은 걸 하더라도 치실은 틀니 끼기 전까지 평생 해야할 것 같긴 함 ㅅㅂ)
내 질문은
1. 치실 치석 안 쌓이게 꼼꼼하게 세게
잇몸도 살짝 파고드는 수준으로 하는 편인데 이게 이에 안 좋은가?
손가락에 실 감아서 하는데 손가락 아플 정도로 치실질 하는 편임
2. 신경이 이미 썩어서 안 아플 수도 있는 건가?
한 2, 3년 전에 밤 중에 저 치근이 엄청나게 아파서 비명 지르면서 깬 적이 있는데 한 20분 정도 있으니 괜찮아졌거든
못참을 정도로 아팠던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3. 최악의 경우에 임플란트를 한다면 임플란트도 치근이나 잇몸뼈가 좋은 상태로 남아있어야 할 수 있는 거 아님?
근데 저렇게 치근이 짧아지고 잇몸뼈가 부실해진 상태에서 임플 박을 수 있음?
차라리 더 짧아지고 내려앉기 전에 하는 게 낫지 않나 해서
야근 하는 사람이라 치과 갈 시간이 없다
답변 좀 부탁한다 고맙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신경이 이미 썩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몇년 전에 저 표시한 치아 저렇게 치료받은 직후에는 이~하고 숨 들이쉬거나 찬물만 마셔도 이가 엄청나게 시렸었는데 지금은 전혀 안 시림 찬물도 볼에 머금고 있을 수 있고 시린 느낌이 하나도 없음 고개 숙이면 이가 살짝 뜨는 느낌만 나고
신경이 썩으면 엄청 고통스럽다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도 있는 건가 치과 가서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다, 가끔 아파도 참을만 하고 좀 있으면 괜찮아진다 이렇게 말하니까 치료해줄 생각을 안하네 내 생각엔 좀 심각한 상태 같은데
치실은 세게하는것보다는 치은 하방 1mm정도까지 넣는게 중요 그리고 증상이랑 파노보면 치아문제가 아닐확률 높고 원래 스트레스 받거나 몸 안좋으면 면역력떨어져서 잇몸 아팠다 안아팠다 함 걍 걱정때문에 더 아프다고 느껴지는 것일 확률 높음
이게 치실질 제대로 하면서 잇몸에 상처 안 나게 하는 게 좀 어렵더라 확실히 깊게 넣으니까 이랑 잇몸 사이에서 겉으로는 안 보이던 찌꺼기들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한데
치아 뿌리 쪼가리만 남아있어도 임플 지장없음
글쓴인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