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옳바른 사용법이 뭐임? 다 말이 다르네
누군 입벌려서 써라 누군 닫고써라
2.그리고 윗몸이랑 치아 그 경계에 쏘는거지? 치아가 아니라?
3.나 교정끝나고 유지장치 치아뒷편에 해뒀는데 거기에 쏴도되는거임?
물줄기 쎄던데 유지장치 잘못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
4.마지막으로 치아 겉면에만 사용하는거 맞지? 칫솔질하는데는 안쓰지?
누군 입벌려서 써라 누군 닫고써라
2.그리고 윗몸이랑 치아 그 경계에 쏘는거지? 치아가 아니라?
3.나 교정끝나고 유지장치 치아뒷편에 해뒀는데 거기에 쏴도되는거임?
물줄기 쎄던데 유지장치 잘못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
4.마지막으로 치아 겉면에만 사용하는거 맞지? 칫솔질하는데는 안쓰지?
대충 본인이 직접 해보면 뭐가 맞는지 알 수 있을텐데. 간단히 입을 닫고 써보면 금새 입안에 물이 가득차서 그냥 물속에서 물장구로 치아 사이구멍을 쑤시니까 제대로 쑤셔지질 않음. 쑤셔지긴하는데? 하는건 느낌은 당연히 나지. 문제는 그게 물줄기가 확실히 구멍을 쭉 안-밖/밖-안이 촥! 지나가면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목적인데 입을 닫고 쓰면 그게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이물질 나온것하고 함께 개더러운 물장구치면서 청소하고 싶음? 아가리 쳐 벌리고 강도 쎄게 전혀 할필요 없이 적당한 강도로 물줄기가 치아밑 구멍쪽을 챡챡 지나가는게 느껴지면 다음구멍넘어가면 됨.
졸라 쎈 물줄기를 한다면 물줄기가 닿는 딱 한포인트는 프라그가 살짝 제거가 되겠지만 개미눈알만큼의 프라그제거력을 위해서 잇몸 개씹창 풀파워를 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워터픽으로 치아컨택쪽 프라그를 제거한다? 어불성설. 제일 안쪽은 제거가 될수가 없음. 물이 직접적으로 닿는것도 아니고 스쳐지나가는 것만으로도 프라그가 제거될 정도면 그게 워터픽이냐 워터칼이지. 컨택에서 벗어난 쪽은 조금 제거될 순 있겠지만 여기는 그냥 손톱으로 긁어도 긁히는 정도다. 워터픽은 이물질을빼내주는 용도정도로 만족하고 적당한 강도로 해서 써라. 치아컨택밑 구멍, 치주포켓에 낀 이물질들, 치아 안쪽 뒷쪽 칫솔 잘 안닿아서 개더러운 새키들을 위해서 물줄기로나마 1차세차하는 정도임
1. 아가리 벌리고 쓰는게 맞음. 쓰면서 입안에 물 고인건 알아서 빠지게 대갈빡도 좀 밑으로 수그리고 그래야 물이 쏘면서 흘러내리고 흘러내려가면서 이물질이 빠졌구나 하고 확인도 되서 피드백이 될거 아냐? 유튭에 나오는 옥수수에 쏴갈기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음. 어떤 병신이 고무호스로 바닥청소할때 눈에 이물질 보이는거 청소못하겠냐. 치아구멍 이물질 빼는 용도가 제일 우선임. 2. 그냥 경계선을 지나가면 알아서 치주포켓, 구멍 겸사겸사 다 청소됨. 치아경계면 지나가면 됨. 3.당연히 쏴도됨. 다만 워터픽 강도 높게 할 이유가 전혀 없다. 배터리 충전상태에 따라 파워가 다르지만 1-2단계만으로해도 충분함. 4. 치아표면에는 쏠 이유가 없음. 워터픽으로 치아표면 청소할바엔 키친타올이나 휴지로 치아쓱 문지르는게 훨씬
더깨끗함
부인도 샤오미 중국거 싫다고 징징거려서 개빡쳐서 플로서3000사줘서 내가 잠깐 테스트해봤었는데, x쿼드? 하고 기본팁 2개있지? x쿼드는 물줄기가 퍼지듯이 나가서 2-3단계로 해도 괜찮고 기본팁은 1-2단계로 하면됨. 개인적으로는 x쿼드는 2나 3 개인취향갖고 기본팁은 자체적으로 물줄기가 좀 얇게 나오고 기본 1단계도 쎄서 기본팁은 1단계를 추천. x쿼드는 그냥 전체적으로 쏴져서 좋겠지뭐~ 하고 자위용이고 실질적으로 기본팁과 비교해서 특별할건 없음.
워터픽 산다면서 워터픽은 안사고 다들 다른 브랜드 사는게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