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소에 골드 안들여놨나보지 기공사들이 맨날 훔쳐가서 개인병원은 골드는 외주맡기고 안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음
치갤러2(39.7)2024-10-07 10:05:00
금 내면이 생각보다 잘 안맞는다 금은 주조하는거고 지르코니아는 3d로 내면 맞추기 때문에 더 정확해
치갤러3(175.208)2024-10-07 10:54:00
지르코니아 원가 싼거 맞음
익명(223.38)2024-10-07 11:56:00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다 집어치우고 기공단가로 따지면 기공소마다 당연히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인 평균치라는건 존재.
골드 크라운 35000-40000. 지르코니아 50000-60000 이다.오히려 지르코니아가 기공단가로 따지면 더 비쌈. 골드 가격이 올라서 어떻게 돌아갈진 모르겠지만
절대로 제작단가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음. 치과에서의 마진이 기공단가차이뿐임. 지르코니아 세멘가격 골드 세멘 가격 이딴것까지 나누는 병신들은 없으니까.
단순 마진의 차이에서 오는 것 보다는 현재 트렌드가 지르코니아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윗새키 무슨 원가어쩌고 따지는데 기공가격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 없음. 마진이 오히려 덜남더라도 현재는 지르코니아가 대세다. 왜냐하면 컴퓨터 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개를 해도
익명(58.77)2024-10-09 14:03:00
답글
피로도와 한번에 디자인 다 하고나서 밀링작업 시키고나면 그동안 다른거 하면 됨. 어차피 나중에 후처리하는 작업이 있어서 제작이 간편?이라기보다는
좀더 피로도가 덜하다는 장점이 있음. 일일이 전부 왁스로 올리고 주조해서 나온거 다시 깍는게 일반적인 작업공정이라서 귀찮음.
그리고 제작소요기간도 사실 둘이 동일하다라고 보면 된다. 더 길다 짧다 이딴건 기공소의 스케쥴과 계약상태에 따라 다른것이다.
익명(58.77)2024-10-09 14:04:00
답글
위에 내면의 적합도도 굳이 태클걸자면 크라운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내면적합도 이전에 마진적합도가 우선이다.
그리고 지르코니아는 기본적으로 마진형성을 어떻게 했는지에 제작하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서 마진설정을 달리하기 때문에 애매함.
그래도 평균적인 일의 품질평균치는 지르가 안정적인게 맞긴함. 내면적합도가 지르가 높다고 쳐도 골드는 그러면 개판이냐? 이상없음.
오히려 정말 중요한건 마진적합도인데, 칼같이 얄팍하게 나온 마진프랩의 경우에는 지르코니아 스캔의 문제때문에 제대로 신경써서 스캔하고 제작해야하지만
그럴 시간 어딨음? 둘의 장단점이 있지만 어쨋던 평균치적인 차이이고, 심미적인 이유로 지르코니아가 대세가 되어버린것이다
익명(58.77)2024-10-09 14:06:00
답글
이건 모든 기공소의 문제점이다 딜레마인데, 골드크라운을 누가 만드드냐에 따라 차이가 존재. 보통 제일 빨리 메인이 되는 크라운 기사의 경우 골드 크라운을 하지만 경력이 어느정도 차다보면 고연차인데 골드크라운만 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하고 있는 곳에서 만든 골드크라운은 퀄러티가 좋겠지. 하지만 그런 곳이 어디인지 알고 찾음? 같은 기공소라고해도 갑자기 그만두면 어쩔? 그래서 일의 품질이 지르가 일정하다고 하는 것임.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따지면 설명은 되겠지만 이건 기공소의 입장이니까. 지르가 대세가 된 이유는 사실 돈, 마진? 이런것보다도 컴퓨터 작업으로 하기에
굉장히 많은 기공소에서 시스템을 갖춰놨고 대량생산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으로 되어있어서 많은 시스템속에서 현재 매우 효율적으로 영업적으로
익명(58.77)2024-10-09 14:10:00
답글
계산하기도 용이하고 편하기 때문이다. rpd/덴쳐 , 교정, pfm기사가 되는것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은 현재 캐드캠관련으로 가고
대세가 되다보니 직원 수요도 공급도 모두가 제일 많이 몰리고 있음. 많이 몰리다보니 결국 더더욱 이쪽으로 하는게 영업적으로나 갯수대비 수가, 나오는 퀄러티, 직원의 월급 이래저래 처분하기 편한 장점. 특히나 기공사들이 제일 힘들고 개빡쳐하는 개좆같은 수동작업들이 컴퓨터로 대체되면서 조금이나마 깔끔한 환경에서 일할 환경이 갖추어지다보니 캐드캠쪽으로 간 사람들은 정말 앵간한 나락으로 가지 않은 이상 절대로 일반적인 기공작업과정으로 안넘어옴.
여러모로 몰리게 되었고, 그로인해서 노하우도 축적되었음. 초반에 지르코니아는 개당 10만원의 단가로도 밑지는 장사수준상태였고 거기에 퀄러티도
익명(58.77)2024-10-09 14:12:00
답글
개좆같았었음. 당연히 아무도 지르코니아를 거의 하지도 않았음. 그러면 묻혀서 디졌어야 맞는거 아니겠음? 그럼에도 왜 계속 지르코니아쪽으로 밀게 되었을까? 새로운 분야이라는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컴퓨터 작업을 하니까 그런거임. 아 말이 존나 길어졌네.
금이 비싸고 늦게나오고 귀찮음
기공소에 골드 안들여놨나보지 기공사들이 맨날 훔쳐가서 개인병원은 골드는 외주맡기고 안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음
금 내면이 생각보다 잘 안맞는다 금은 주조하는거고 지르코니아는 3d로 내면 맞추기 때문에 더 정확해
지르코니아 원가 싼거 맞음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다 집어치우고 기공단가로 따지면 기공소마다 당연히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인 평균치라는건 존재. 골드 크라운 35000-40000. 지르코니아 50000-60000 이다.오히려 지르코니아가 기공단가로 따지면 더 비쌈. 골드 가격이 올라서 어떻게 돌아갈진 모르겠지만 절대로 제작단가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음. 치과에서의 마진이 기공단가차이뿐임. 지르코니아 세멘가격 골드 세멘 가격 이딴것까지 나누는 병신들은 없으니까. 단순 마진의 차이에서 오는 것 보다는 현재 트렌드가 지르코니아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윗새키 무슨 원가어쩌고 따지는데 기공가격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 없음. 마진이 오히려 덜남더라도 현재는 지르코니아가 대세다. 왜냐하면 컴퓨터 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개를 해도
피로도와 한번에 디자인 다 하고나서 밀링작업 시키고나면 그동안 다른거 하면 됨. 어차피 나중에 후처리하는 작업이 있어서 제작이 간편?이라기보다는 좀더 피로도가 덜하다는 장점이 있음. 일일이 전부 왁스로 올리고 주조해서 나온거 다시 깍는게 일반적인 작업공정이라서 귀찮음. 그리고 제작소요기간도 사실 둘이 동일하다라고 보면 된다. 더 길다 짧다 이딴건 기공소의 스케쥴과 계약상태에 따라 다른것이다.
위에 내면의 적합도도 굳이 태클걸자면 크라운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내면적합도 이전에 마진적합도가 우선이다. 그리고 지르코니아는 기본적으로 마진형성을 어떻게 했는지에 제작하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서 마진설정을 달리하기 때문에 애매함. 그래도 평균적인 일의 품질평균치는 지르가 안정적인게 맞긴함. 내면적합도가 지르가 높다고 쳐도 골드는 그러면 개판이냐? 이상없음. 오히려 정말 중요한건 마진적합도인데, 칼같이 얄팍하게 나온 마진프랩의 경우에는 지르코니아 스캔의 문제때문에 제대로 신경써서 스캔하고 제작해야하지만 그럴 시간 어딨음? 둘의 장단점이 있지만 어쨋던 평균치적인 차이이고, 심미적인 이유로 지르코니아가 대세가 되어버린것이다
이건 모든 기공소의 문제점이다 딜레마인데, 골드크라운을 누가 만드드냐에 따라 차이가 존재. 보통 제일 빨리 메인이 되는 크라운 기사의 경우 골드 크라운을 하지만 경력이 어느정도 차다보면 고연차인데 골드크라운만 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하고 있는 곳에서 만든 골드크라운은 퀄러티가 좋겠지. 하지만 그런 곳이 어디인지 알고 찾음? 같은 기공소라고해도 갑자기 그만두면 어쩔? 그래서 일의 품질이 지르가 일정하다고 하는 것임.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따지면 설명은 되겠지만 이건 기공소의 입장이니까. 지르가 대세가 된 이유는 사실 돈, 마진? 이런것보다도 컴퓨터 작업으로 하기에 굉장히 많은 기공소에서 시스템을 갖춰놨고 대량생산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으로 되어있어서 많은 시스템속에서 현재 매우 효율적으로 영업적으로
계산하기도 용이하고 편하기 때문이다. rpd/덴쳐 , 교정, pfm기사가 되는것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은 현재 캐드캠관련으로 가고 대세가 되다보니 직원 수요도 공급도 모두가 제일 많이 몰리고 있음. 많이 몰리다보니 결국 더더욱 이쪽으로 하는게 영업적으로나 갯수대비 수가, 나오는 퀄러티, 직원의 월급 이래저래 처분하기 편한 장점. 특히나 기공사들이 제일 힘들고 개빡쳐하는 개좆같은 수동작업들이 컴퓨터로 대체되면서 조금이나마 깔끔한 환경에서 일할 환경이 갖추어지다보니 캐드캠쪽으로 간 사람들은 정말 앵간한 나락으로 가지 않은 이상 절대로 일반적인 기공작업과정으로 안넘어옴. 여러모로 몰리게 되었고, 그로인해서 노하우도 축적되었음. 초반에 지르코니아는 개당 10만원의 단가로도 밑지는 장사수준상태였고 거기에 퀄러티도
개좆같았었음. 당연히 아무도 지르코니아를 거의 하지도 않았음. 그러면 묻혀서 디졌어야 맞는거 아니겠음? 그럼에도 왜 계속 지르코니아쪽으로 밀게 되었을까? 새로운 분야이라는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컴퓨터 작업을 하니까 그런거임. 아 말이 존나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