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방대 레전드 그 사람인데,


새로 마음 다잡고 겸손하게 살아보려고....


외과 회색 책 줄 쳐가면서 보니까 내가 얼마나 부족했고 한심해 보였는지 보이더라.... 93이 말이야 ㅋ....


암튼 발치책 추천 좀.... 세미나는 솔직히 나랑 잘 안 맞아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