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으라고 권유하던 시절의 뭐 그런건가? 

그래놓고 하면 “선택하셨잖아요” 이럴거지??

제거 시술 똑바로 하는 치과 어디 없나?

첫단추를 너무나도 황당하게 꼈다.

완전 돌은 돌파리 치새한테 옴팡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