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막 아래 잇몸 전체가 빨갛게 돼서 잇몸에서 고름 계속 나오고 이빨 존나 흔들리고 진짜 잠을 못잘정도로 개아팠음
의사가 보더니 놀래가지고 대학병원 보냈는데 거기서도 별 수 없다 해서 소염제 주면서 잘못되면 발치해야될수도 있다고
그게 2월달인가 그런데 그때 염증이 너무 심해서 잇몸뼈까지 문제가 있다고 신경치료하고 몇개월 지켜보자 했는데
그러고 10월달에 갔을때 괜찮아졌다고 이제 크라운 씌우러 오라 그랬는데 수능 핑계대고 아직까지 안갔거든
4월달인가에 신경치료받고 이빨색 레진으로 때워놨는데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었음
충치가 아니고 외상성 염증이라 해서 순수 신경치료만 받은거라 아래 앞니 안쪽에 때운 부분 크기도 작음
그게 의사가 유난히 치근이 짧다면서 어렸을때 외상으로 치아 성장이 멈춰버리고 그 죽은 신경이 지금 문제를 낸 거 같다던데 그정도 충격을 입은 적이 있던가 잘 생각은 안나긴 함
근관 안쪽이 다 시꺼멓게 죽어있었대 그래서 근가 치료 자체는 별로 안아팠음
뭐 암튼 이빨은 이빨대로 상하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하니까 그냥 아예 안해버리려는데 괜찮지?
의사가 보더니 놀래가지고 대학병원 보냈는데 거기서도 별 수 없다 해서 소염제 주면서 잘못되면 발치해야될수도 있다고
그게 2월달인가 그런데 그때 염증이 너무 심해서 잇몸뼈까지 문제가 있다고 신경치료하고 몇개월 지켜보자 했는데
그러고 10월달에 갔을때 괜찮아졌다고 이제 크라운 씌우러 오라 그랬는데 수능 핑계대고 아직까지 안갔거든
4월달인가에 신경치료받고 이빨색 레진으로 때워놨는데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었음
충치가 아니고 외상성 염증이라 해서 순수 신경치료만 받은거라 아래 앞니 안쪽에 때운 부분 크기도 작음
그게 의사가 유난히 치근이 짧다면서 어렸을때 외상으로 치아 성장이 멈춰버리고 그 죽은 신경이 지금 문제를 낸 거 같다던데 그정도 충격을 입은 적이 있던가 잘 생각은 안나긴 함
근관 안쪽이 다 시꺼멓게 죽어있었대 그래서 근가 치료 자체는 별로 안아팠음
뭐 암튼 이빨은 이빨대로 상하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하니까 그냥 아예 안해버리려는데 괜찮지?
앞니쪽이 크라운 안하기도 하지만 안해도 마무리는 하던가 치과에 묻지도 가지도 않고 방치하는건데 뭐 알아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