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대문니 2개는 치아 사이 공간에 1자고 같은 위치에 있어서 인접면 재현하기가 쉬운데
중절치와 측절치사이는 3차원적으로 하나는 뒤에 있고 c자형으로 휜 모양이 많아서
인간이 제대로 재현하기 힘듬. 최대한 비슷하게 하는데 그건 치새 가족일떄나 얘기가
시간에 쫓기는 한국 치과 현실상 대충 마일러 스트립으로 대충 모양잡아 버리기 때문에
인접면이 한쪽은 볼록하고, 다른쪽은 오목한 비대칭으로 형성되기 쉽고
국내 치새 대부분이 블랙트라이앵글 쪽에 숨구멍 내는 것도 없이 그냥 딱 밀착시키거나 아예 이어버리는 경우가 흔해서
치간유두쪽에 음식물 껴서 몇년 지나면 잇몸이 엄청 내려가 있음.
대문 앞니는 썩어도 되는데, 중절치와 측절치는 절대 썩으면 안되고
육안으로 검게 보여도 웬만하면 파지 말고 멈추길 기다리면서 버티는게 나음.
할거면 아예 크라운을 하는게 잇몸을 지키는 걸수도 있음
레진빌드업도 못하면 치새들은 도대체 뭘똑바로ㅡ뭘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