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의학쪽 ai 로봇들 슬슬 개발 되는듯 기존에도 로봇 수술 행해졌으니 여기에 ai가 더해지면 결국 수술쪽은 로봇으로 넘어가겠다. 아직 법적인 문제 남았지만 미국쪽 바이오 기업들 로비로 통과되고 우리도 도입하겠지
댓글 12
솔직히 공학적으로 스캔하면서 정밀한 로봇팔이 프랩하면 인간 치새는 못 당할듯
익명(121.170)2024-12-23 08:49:00
차피 치과는 모든 통계에서 AI 대체 극 후순위임 외과 의사도 그렇고ㅇㅇ 애초에 진단하고 뭐가 문제인지는 로봇이 알수 있어도 좁디좁은 구강 내로 들어가서 그걸 0.1mm 차이로 환자 최대한 안불편하게 쉬게 하면서 프렙하는건 판사 국회의원도 다 ai로 바뀐 후에나 가능한 기술일듯
치갤러1(182.237)2024-12-23 09:42:00
답글
심지어 외과계열 큰 병원에서는 로봇으로 외과수술하는곳도 많은데 그걸 로봇이 직접 수행하는게 아니고 결국 수행 주체는 외과의사가 함 결국 저런 로봇은 인간이 하는 수술을 보조하는 정도로 앞으로 몇십년 발전되다가 결국은 대체되니 마니 기로에 설것 같음
치갤러1(182.237)2024-12-23 09:43:00
희망사항 같은데 예전에 무언가 개발되도 바뀌는데 한계가있던건 판단력 결여로 인간이 개입해줘야했는데 이걸 ai가 대신해주면서 인간의 개입이 필요없어짐. 좁은 구강 인간이 치료하기 위해서는 입벌려야하지만 로봇은 작은 센서나 카메라 통해서 진단하고 작은 기구 이용해서 치료할테니 입 벌리는걸 최소화 가능이라 치과가 로봇 도입 가장 빠르게되겠지
치갤러2(39.7)2024-12-24 00:46:00
답글
저게 부드러운 연조직 소작하는 기계면 몰라도,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경조직인 치아를 삭제해야 하는 기계다. 저 사진에 나온 크기보다 물리적으로 작아질 수가 없다
하여튼 입만 벌리고 있어서 치과치료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는 샛기들이 뭘 저리혓바닥이 길어ㅋㅋㅋㅋ 프렙만 띡하면 끝나는건줄 아냐? 각종 접착제 산부식 근관성형하고 단계가 얼마나 많은데ㅋㅋㅋㅋ 차라리 저렇게 프렙하는 머신이라도 생기면 치과의사는 ㅈㄴ 편하지 곁가지 것들만 하면 되는데
익명(121.172)2024-12-25 10:02:00
앞으로 신규 치과의사들 진입 빡셀듯 치과의 한명에 로봇 수십대 놓고하는 치과들 출현할테니
치갤러2(39.7)2024-12-24 00:48:00
답글
비좁디 좁은 구강 내에서 혓바닥 견인이랑 석션기구까지 구강 내에 있는 상태일텐데 0.1미리 단위 내의 정확도로 일정한 크라운 씌울 두께가 나오도록 치아를 깎고, 그 과정에서 초기우식과 상아질 연질도 차이를 오로지 시각센서만으로 구분한 다음에 치수 침범 0.5미리 전에 멈추는 기계를 도입한다?
한달마다 오버홀 해서 갈아줘야 할거다. 이건 AI가 아닌 재료공학과 기계공학의 한계임.
치갤러4(118.235)2024-12-24 08:20:00
답글
그리고, 1급이나 2급같이 레진으로 치료할 정도면 쓸만할텐데 그건 치과의사가 손으로 해도 3분안에 끝남
근데 크라운 씌울 정도의 치아삭제면 일단 신경치료가 사실상 무조건 포함인데, 그러기 위해선 전달마취, Ao 뚫고 나이타이로 긁어내기 등등 전후 과정에서 기계가 할 수 없는 치료들이 수두룩하게 들어감
저 기계가 해줄 크라운 프렙만 따지면 치과의사가 해도 10분컷이고 근관치료때문에 복잡한건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솔직히 공학적으로 스캔하면서 정밀한 로봇팔이 프랩하면 인간 치새는 못 당할듯
차피 치과는 모든 통계에서 AI 대체 극 후순위임 외과 의사도 그렇고ㅇㅇ 애초에 진단하고 뭐가 문제인지는 로봇이 알수 있어도 좁디좁은 구강 내로 들어가서 그걸 0.1mm 차이로 환자 최대한 안불편하게 쉬게 하면서 프렙하는건 판사 국회의원도 다 ai로 바뀐 후에나 가능한 기술일듯
심지어 외과계열 큰 병원에서는 로봇으로 외과수술하는곳도 많은데 그걸 로봇이 직접 수행하는게 아니고 결국 수행 주체는 외과의사가 함 결국 저런 로봇은 인간이 하는 수술을 보조하는 정도로 앞으로 몇십년 발전되다가 결국은 대체되니 마니 기로에 설것 같음
희망사항 같은데 예전에 무언가 개발되도 바뀌는데 한계가있던건 판단력 결여로 인간이 개입해줘야했는데 이걸 ai가 대신해주면서 인간의 개입이 필요없어짐. 좁은 구강 인간이 치료하기 위해서는 입벌려야하지만 로봇은 작은 센서나 카메라 통해서 진단하고 작은 기구 이용해서 치료할테니 입 벌리는걸 최소화 가능이라 치과가 로봇 도입 가장 빠르게되겠지
저게 부드러운 연조직 소작하는 기계면 몰라도,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경조직인 치아를 삭제해야 하는 기계다. 저 사진에 나온 크기보다 물리적으로 작아질 수가 없다
희망사항이긴 시발아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몇년째 개발됐다고 호들갑만 ㅈㄴ게 떠드는 치아재생약이 저것보다 빨리 나오겠다ㅋㅋㅋㅋ
하여튼 입만 벌리고 있어서 치과치료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는 샛기들이 뭘 저리혓바닥이 길어ㅋㅋㅋㅋ 프렙만 띡하면 끝나는건줄 아냐? 각종 접착제 산부식 근관성형하고 단계가 얼마나 많은데ㅋㅋㅋㅋ 차라리 저렇게 프렙하는 머신이라도 생기면 치과의사는 ㅈㄴ 편하지 곁가지 것들만 하면 되는데
앞으로 신규 치과의사들 진입 빡셀듯 치과의 한명에 로봇 수십대 놓고하는 치과들 출현할테니
비좁디 좁은 구강 내에서 혓바닥 견인이랑 석션기구까지 구강 내에 있는 상태일텐데 0.1미리 단위 내의 정확도로 일정한 크라운 씌울 두께가 나오도록 치아를 깎고, 그 과정에서 초기우식과 상아질 연질도 차이를 오로지 시각센서만으로 구분한 다음에 치수 침범 0.5미리 전에 멈추는 기계를 도입한다? 한달마다 오버홀 해서 갈아줘야 할거다. 이건 AI가 아닌 재료공학과 기계공학의 한계임.
그리고, 1급이나 2급같이 레진으로 치료할 정도면 쓸만할텐데 그건 치과의사가 손으로 해도 3분안에 끝남 근데 크라운 씌울 정도의 치아삭제면 일단 신경치료가 사실상 무조건 포함인데, 그러기 위해선 전달마취, Ao 뚫고 나이타이로 긁어내기 등등 전후 과정에서 기계가 할 수 없는 치료들이 수두룩하게 들어감 저 기계가 해줄 크라운 프렙만 따지면 치과의사가 해도 10분컷이고 근관치료때문에 복잡한건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ㅋㅋ 그래 한번 로봇한테 받아봐라
로봇 오류 나서 드릴로 머리 갈아 버릴 수 있음 지금은 현재로선 시기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