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워서 입만 벌렸는데
무슨 생각이 드신건지
자리 피함...


거기 세운듯 너무 끔찍함


치위생사도 당황하고 고객인 나도 당황쓰


자기 스타일이라 어쩔수 없다는 변명때매


치위생사들의 따가운 눈총ㅜㅜ


ㅈㄴ이뻐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