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피면안되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악착같이 담배펴도 된다는 글거리를 찾아내서 위안삼고 그제서야 어떻게든 한대 피려는 어리석은 중생들위하여...
경험삼아 소소한 팁을 전달해주자면...
일단 기존의 흡연 방식은,
1.스으으으으으으읍 (힘껏 빨아들인후)
2.적당한 의성어가 없으니 생략 (물고있던 담배에서 입을 떼고)
3.후우우우우우우욱 (머금은 연기를 쭈욱 내뱉는다)
이렇게 3단계의 방식이었다면.
발치나 임플란트 후에는?
그렇다, 금붕어 방식이다.
방식은 이러하다.
1. 스읍 (기존의 빨아들이던 시간이 약 1.5초 였다면, 0.3초 내외로 짧게 흡입하라. 가장 중요한 부분. 혀는 거들뿐, 빨아들이는 느낌이 나지않도록 아주 스무스하게 흡입)
2. 뽕 (코르크 빠지듯 입을 '오'자 모양으로 살며시 뗀다)
3. 호옷 ( 후우우우우욱 하고 연기를 내뱉으면 열기와 니코틴이 어금니까지 포함, 입 전체로 퍼질수밖에없다. 그러므로 혀를 이용하여 짧게 단타식으로 연기를 뿜는것이다.
연결동작은
스읍...뽕? 호옷호옷호옷 스읍...뽕! 호옷!호옷호옷!!호옷!! 스읍...뽕? 홋!홋!호옷!호옷!후웃!
....이래도 필래? 정신나간ㅅㄲ들아
ㅋㅋㅋ신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