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치실 안 하고 살다가 한 일년전쯤부터 습관적으로 하는데
하루에 2-3번 정도는 함
인레이 한 곳은 빠질까봐 안 하고 인접면은 긁어준다는 느낌으로 하고
잇몸쪽은 살 안쪽? 까지 함
하고나면 존나 시원해서 밥 먹고 무조건 하는데
너무 자주해도 안좋음?
26년간 치실 안 하고 살다가 한 일년전쯤부터 습관적으로 하는데
하루에 2-3번 정도는 함
인레이 한 곳은 빠질까봐 안 하고 인접면은 긁어준다는 느낌으로 하고
잇몸쪽은 살 안쪽? 까지 함
하고나면 존나 시원해서 밥 먹고 무조건 하는데
너무 자주해도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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